작성일 : 2020.12.1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살전5.항기쉬기범감성소예멸선악분별선택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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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제5장  419주날개밑내가. 488내영혼에햇빛비치니 489세상모든풍파너를 23만입이내게있으면 364내주를가까이하게함은 [434나의갈길다가도록]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권면과 끝 인사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16.항상 기뻐하라  ((시메후 베콜-아트))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히트-팔렐루 콜-하욤))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호두 알-하콜 키-자 레촌 엘로힘  베메시아흐 야후슈아 알레이켐)]]

==16. 시메후<신(좌)-멤_헤이트_바브(중)> ...(기름부음받은자로서, 그 진리 그릇만드신바 그대로 육화를 살아가라, <십자가 주님 앙망하여 이름 부르며 붙좇아 붙어감으로써> 부활생명의 그영따라 살아가라)..  베콜-아트<베이트-카프-라멛, 아인-타브> ..(<구주 빼어닮은 참제자 얻으시려> 조성해나가시는 말씀/그 영/호흡-숨결과 하나될바 그 말씀안에서 <적셔질바>분배말씀진리의 생명가지로 살아감 온전히 이루라)

==17. 히트-팔렐루<헤이-타브-페이-라멛-라멛-바브(중)> ..(열어주신바 그대로, 십자가의 참제자됨의 말씀, 그 호흡-숨결-그영 그대로 온전히 적셔지며 작동되도록 십자가로 아나가 주이름 부르며 그분께 붙어가라, 한마음-한뜻으로 그분의 기도하심 그대로!! 하나되어 기도하라) .. 콜-하욤<카프-라멛, 헤이-요드(점)-바브(상)-멤> ..(조성의 말씀 그대로!! 호흡하며 행하시는 분[=친히 전존재에 충만-내재하여 계시는 여호와], 그 움직임따라 가되, 십자가 주님 앙망함으로써 하나 이룰지니, 그분께서 공급-채워 넘쳐나도록 하실바, 과정거친 참생명-인격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라)

==18. 호두<헤이-바브(상)-달렛-바브(중)> ..(<날마다-매순간마다 십자가 앙망하며 언제-어디서나 주 이름부르며 호흡함으로써 십자가를 살아감 안에서> 시종일관 끝까지 과정거친 참생명-인격이신 그분과 결합한 한몸/구별-분별-성별된 하나로 살아감 온전히 이룰바, 그 진리 말씀-호흡-숨결-그영으로 적셔지라)..  알-하콜<아인-라멛, 헤이-카프-라멛> ..(분배말씀을 그대로 호흡하여 들이마시며 적셔짐 그대로 조성됨의 참제자 살아내라)..  키-자<카프-요드, 자인-헤이> ..(조성하심이란, 빚어다루심의 과정이니 그대로 살아내라) ..  레촌<레이시-체데-바브(상)-눈> ..(그영께서 일상의 모든 삶을 주도하시게 함, 곧 연합한 한몸의 하나, 본체이시니, 그분으로부터 그분의 참생명-인격을 공급받고 살아가라[=Q의 뜻])..  엘로힘<알렙-라멛-헤이-요드-멤> ..(Q)..  베메시아흐<베이트_멤-쉰(우)-요드_헤이트> ..(구주안에서)..  야후슈아<요드-헤이-쉰(우)-아인> ..(예수).. 알레이켐<알렙-라멛-요드_카프-멤> ..(Q의 목양 말씀을 살아가는 참제자이니, 조성하심 그대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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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름부음받은자로서, 그 진리 그릇만드신바 그대로 육화를 살아가라, <십자가 주님 앙망하여 이름 부르며 붙좇아 붙어감으로써> 부활생명의 그영따라 살아가라).. ..(<구주 빼어닮은 참제자 얻으시려> 조성해나가시는 말씀/그 영/호흡-숨결과 하나될바 그 말씀안에서 <적셔질바>분배말씀진리의 생명가지로 살아감 온전히 이루라)

==17. ..(열어주신바 그대로, 십자가의 참제자됨의 말씀, 그 호흡-숨결-그영 그대로 온전히 적셔지며 작동되도록 십자가로 아나가 주이름 부르며 그분께 붙어가라, 한마음-한뜻으로 그분의 기도하심 그대로!! 하나되어 기도하라) .. ..(조성의 말씀 그대로!! 호흡하며 행하시는 분[=친히 전존재에 충만-내재하여 계시는 여호와], 그 움직임따라 가되, 십자가 주님 앙망함으로써 하나 이룰지니, 그분께서 공급-채워 넘쳐나도록 하실바, 과정거친 참생명-인격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라) ..

==18...(<날마다-매순간마다 십자가 앙망하며 언제-어디서나 주 이름부르며 호흡함으로써 십자가를 살아감 안에서> 시종일관 끝까지 과정거친 참생명-인격이신 그분과 결합한 한몸/구별-분별-성별된 하나로 살아감 온전히 이룰바, 그 진리 말씀-호흡-숨결-그영으로 적셔지라).. ..(분배말씀을 그대로 호흡하여 들이마시며 적셔짐 그대로 조성됨의 참제자 살아내라).. ..(조성하심이란, 빚어다루심의 과정이니 그대로 살아내라) ....(그영께서 일상의 모든 삶을 주도하시게 함, 곧 연합한 한몸의 하나, 본체이시니, 그분으로부터 그분의 참생명-인격을 공급받고 살아가라[=Q의 뜻])..  Q을-구주 예수 안에서- ..(Q의 목양 말씀을 살아가는 참제자이니, 조성하심 그대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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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카리스χάρις>와 기쁨<카라χαρά>의 영적 상관 관계

[롬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16:22...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빌4:4-9...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희락>의 헬라어는 <카라χαρά>...기뻐하다 즐거워하다 평안하다 행복하다 평안하다의 의미... 순간적인 기쁨이 아닌 내면에서 계속 흘러 나오는 기쁨을 의미.... <은혜>를 의미하는 <카리스χάρις>와 깊은 연관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넘칠 때 마음에서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감정이 <카라 χαρά>,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과 교제를 누리면서 가졌던 그 <기쁨>... <에덴 동산>은 감격의 기쁨이 가득한 곳이었다... <에덴>은 <기쁨>이라는 뜻...

---<카라χαρά>는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그 진리로 충만한 내면의 상태를 뜻한다...하나님의 생명 말씀에 대한 감격이 커서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즐거움을 의미

......보라!!, 카라[기쁨, 희락]의 근원은 카리스[(말씀-기도-찬양!!)주 JC의 임재 누림 = 넘치는 은혜...임마누엘...내 안에 오셔서 내주하시는 영원 부활생명 그리스도요 사공 초월하여 천지에 충만하신 권능의 주님, 여호와 하나님의 언제 어디서나 하나 되사 함께 하심 = 코아흐(뒤나미스)+오즈/마흐세(보혜사..파라클레토스)]요, 카리스를 경험할 때 유카리스테오[감사...누림-맛봄-넘침-공급-나눔]의 환호를 발하며 이 진정하고 참된 기쁨을 표현하게 되며, 그 기쁨은 바로 하나로 내주하시는 그분께서 친히 일하며 이끄심[=은사, 카리스마]인 것이니...

.....근원적 의미의, 주체못할, 영속적으로 솟구치는 <기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인 바 참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알아가면서 참되게 경험하여 믿고 살고 누리며 알아감의 친밀 그 자체가 은혜요 그 은혜를 누릴 때 내면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 바로 참 희락(기쁨과 즐거움)이다

.....그리스도, 곧 성령-물(말씀)-피(참사람=성육신-대속-정결-부활생명) 하나님의 말씀은 [환경-상황-처지-형편, 시공울 초월하여] <카라χαρά>로 충만한데, <기쁨>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말씀(다바르, 로고스)을 사모하며, 말씀에 전존재를 열어드림으로써 말씀을 [아멘으로] 영접할 때 하나님을, 그분의 다함 없는 풍성-부요-충만을 맛보아 알며, 주님이면 다함 없고 늘 넘치는 만족-그분이면 충분함을 알게 되리니, 그분의 선하심-인자하심-거룩하심-의로우심-미쁘고 참되심을 경험하고 마음에 , 전존재에 그대로 새겨지도록 머물도록 하라, 그 맛보아 알게 됨의 노래와 춤, 고백적 표현이 은혜요, 은혜<카리스χάρις>가 풍성하게 흘러 넘침이 바로 감사<유카리스테오ευχαριστεω>....은혜와 감사가 풍성할 때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 표현 기쁨 <카라χαρά>인 것이다.... 은혜와 감사 그리고 기쁨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흘러 넘칠 때 그리스도 그분께 속한, 아니 그분 자신을 부어 주심으로써, 그분이 부탁하신 그분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인 은사<χάρισμα>=선물로 나타남을 알게 되는 것이다....오늘도 사모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속에서 부어 주실 그 기쁨을

■ 카이로.."항상 기뻐함 살전5:18..(...카이로 = 기뻐하다 + 즐거워 하다... = 하페츠+라촌...[시공을 초월하여!!...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기까지 성장성숙한 아들들로 구성된 몸의 지체 얻으시려하는] 아버지의 기쁘신 뜻 이룸에 동참케 됨의 영광 누림을)이 당연하며 [하나 됨의 생명 호흡 기도 통해서  한없이 시공 초월하여 지속 공급하고 계시기에] 그리 할 수 있음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무한 능력이자 은사/선물인데"...구약시대부터 그토록 고대하고 대망해 오던 바 구주 성육신-대속의 십자가 죽으심-장사됨-부활 승천 이루신 그리스도께서 성령강림과 내주하심으로써 거듭난 참 제자된 그리스도의 증인들마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시공을 초월한  아버지의 뜻 이룸을 참되게 알고 경험하며 기뻐함이니, 곧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이자 위로 부터 부어주시며 교통하시는 부활 생명이시요 다함없는 능력, 권능의 성령 누림의 은혜가 충만함을 매순간 감사함이다!! ((하나님의 카이로스 안에서 친히 주께서 이루어가고 계시는 뜻을 막을 자 아무도 없음을 알기에))  종말론적 기쁨[지금 맞고 있는 환경-상황-형편-처지가 [어느 누구도 몰라주며!!] 연속되는 고난-역경-핍박/박해..또는 체포-투옥-감금 상태에 처해 있다 하더라도..))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25.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26.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27.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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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제5장

1.  형제자매 여러분, 그 때와 시기를 두고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겠습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  그러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잠자지 말고, 깨어 있으면서, 정신을 차립시다.
7.  잠자는 사람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사람들도 밤에 취합니다.
8.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을 가슴막이로 하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마지막 권면과 인사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 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여러 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고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25.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26.  ○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자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27.  나는 주님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명합니다. 모든 형제자매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십시오.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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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제5장
1.  Now, brothers, about times and dates we do not need to write to you,
2.  for you know very well tha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in the night.
3.  While people are saying, "Peace and safety," destruction will come on them suddenly, as labor pains on a pregnant woman, and they will not escape.
4.  But you, brothers, are not in darkness so that this day should surprise you like a thief.
5.  You are all sons of the light and sons of the day. We do not belong to the night or to the darkness.
6.  So then, let us not be like others, who are asleep, but let us be alert and self-controlled.= stay alert, clearheaded, and watch out
7.  For those who sleep, sleep at night, and those who get drunk, get drunk at night.
8.  But since we belong to the day, let us be self-controlled, putting on faith and love as a breastplate, and the hope of salvation as a helmet.
9.  For God did not appoint us to suffer wrath but to receive salvation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10.  He died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awake or asleep, we may live together with him.
11.  Therefore encourage one another and build each other up, just as in fact you are doing.
12.  Now we ask you, brothers, to respect those who work hard among you, who are over you in the Lord and who admonish you.
13.  Hold them in the highest regard in love because of their work. Live in peace with each other.
14.  And we urge you, brothers, warn those who are idle, encourage the timid, help the weak, be patient with everyone.
15.  Make sure that nobody pays back wrong for wrong, but always try to be kind to each other and to everyone else.
16.  Be joyful always;
17.  pray continually;
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9.  Do not put out the Spirit's fire;
20.  do not treat prophecies with contempt.
21.  Test everything. Hold on to the good.
22.  Avoid every kind of evil.
23.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24.  The one who calls you is faithful and he will do it.
25.  Brothers, pray for us.
26.  Greet all the brothers with a holy kiss.
27.  I charge you before the Lord to have this letter read to all the brothers.
28.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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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ssalonians 5 New King James Version The Day of the Lord 5
1 But concerning the times and the seasons, brethren, you have no need that I should write to you.
2 For you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s as a thief in the night. 3 For when they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s upon them, as labor pains upon a pregnant woman. And they shall not escape.
4 But you,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so that this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5 You are all sons of light and sons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others do, but let us watch and be [a]sober.
7 For those who sleep, sleep at night, and those who get drunk are drunk at night.
8 But let us who are of the day be sober, putting on the breastplate of faith and love, and as a helmet the hope of salvation.
9 For God did not appoint us to wrath, but to obtain salvation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10 who died for us, that whether we wake or sleep, we should live together with Him.
11 Therefore [b]comfort each other and [c]edify one another, just as you also are doing.
Various Exhortations
12 And we urge you, brethren, to recognize those who labor among you, and are over you in the Lord and [d]admonish you,
13 and to esteem them very highly in love for their work’s sake. Be at peace among yourselves.
14 Now we [e]exhort you, brethren, warn those who are [f]unruly, comfort the fainthearted, uphold the weak, be patient with all.
15 See that no one renders evil for evil to anyone, but always pursue what is good both for yourselves and for all.
16 Rejoice always,
17 pray without ceasing,
18 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for you.
19 Do not quench the Spirit.
20 Do not despise prophecies.
21 Test all things; hold fast what is good.
22 Abstain from every form of evil.
Blessing and Admonition
23 Now may the God of peace Himself sanctify[g] you completely; and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24 He who calls you is faithful, who also will do it.
25 Brethren, pray for us.
26 Greet all the brethren with a holy kiss.
27 I charge you by the Lord that this [h]epistle be read to all the [i]holy brethren.
28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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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ssalonians 5 New Living Translation
1 Now concerning how and when all this will happen, dear brothers and sisters,[a] we don’t really need to write you.
2 For you know quite well that the day of the Lord’s return will come unexpectedly, like a thief in the night.
3 When people are saying, “Everything is peaceful and secure,” then disaster will fall on them as suddenly as a pregnant woman’s labor pains begin. And there will be no escape.
4 But you aren’t in the dark about these things, dear brothers and sisters, and you won’t be surprised when the day of the Lord comes like a thief.[b]
5 For you are all children of the light and of the day; we don’t belong to darkness and night. 6 So be on your guard, not asleep like the others. Stay alert and be clearheaded.
7 Night is the time when people sleep and drinkers get drunk.
8 But let us who live in the light be clearheaded, protected by the armor of faith and love, and wearing as our helmet the confidence of our salvation.
9 For God chose to save us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not to pour out his anger on us.
10 Christ died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dead or alive when he returns, we can live with him forever.
11 So encourage each other and build each other up, just as you are already doing.
Paul’s Final Advice
12 Dear brothers and sisters, honor those who are your leaders in the Lord’s work. They work hard among you and give you spiritual guidance.
13 Show them great respect and wholehearted love because of their work. And live peacefully with each other.
14 Brothers and sisters, we urge you to warn those who are lazy. Encourage those who are timid. Take tender care of those who are weak. Be patient with everyone.
15 See that no one pays back evil for evil, but always try to do good to each other and to all people.
16 Always be joyful.
17 Never stop praying.
18 Be thankful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who belong to Christ Jesus.
19 Do not stifle the Holy Spirit.
20 Do not scoff at prophecies,
21 but test everything that is said. Hold on to what is good.
22 Stay away from every kind of evil.
Paul’s Final Greetings
23 Now may the God of peace make you holy in every way, and may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until our Lord Jesus Christ comes again.
24 God will make this happen, for he who calls you is faithful.
25 Dear brothers and sisters, pray for us.
26 Greet all the brothers and sisters with a sacred kiss.
27 I command you in the name of the Lord to read this letter to all the brothers and sisters.
28 May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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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ified Bible 

==The Day of the Lord 
1 Now as to the [a]times and dates, [b]brothers and sisters, you have no need for anything to be written to you.
2 For you yourselves know perfectly well that the day of the [return of the] Lord is coming just as a thief [comes unexpectedly and suddenly] in the night.
3 While they are saying, “Peace and safety [all is well and secure!]” then [in a moment unforeseen] destruction will come upon them suddenly like labor pains 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will absolutely not escape [for there will be no way to escape the judgment of the Lord].
4 But you, [c]believers, [all you who believe in Christ as Savior and acknowledge Him as God’s Son] are not in spiritual darkness [nor held by its power], that the day [of judgment] would overtake you [by surprise] like a thief;
5 for you are all sons of light and sons of day. We do not belong to the night nor to darkness.
6 So then let us not sleep [in spiritual indifference] as the rest [of the world does], but let us keep wide awake [alert and cautious] and let us be sober [self-controlled, calm, and wise = clearheaded].  :: 신중/자각/예비=영적민감성의 건전함(절제-지혜-고요) :: 믿음과 사랑의 흉배 + (앙망/대망)소망과 견고한 확신, 곧 구원의 소망의 투구 무장
 7 For those who sleep, sleep at night, and those who are drunk get drunk at night.
8 But since we [believers] belong to the day, let us be sober, having put on the breastplate of faith and love, and as a helmet, the hope and confident assurance of salvation.
9 For God has not destined us to [incur His] wrath [that is, He did not select us to condemn us], but to obtain salvation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10 who died [willingly]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awake (alive) or asleep (dead) [at Christ’s appearing], we will live together with Him [sharing eternal life].
11 Therefore encourage and comfort one another and build up one another, just as you are doing.
==Christian Conduct
12 Now we ask you, brothers and sisters, to appreciate those who diligently work among you [recognize, acknowledge, and respect your leaders], who are in charge over you in the Lord and who give you instruction,
13 and [we ask that you appreciate them and] hold them in the highest esteem in love because of their work [on your behalf]. Live in peace with one another.
14 We [earnestly] urge you, believers, admonish those who are out of line [the undisciplined, the unruly, the disorderly], encourage the timid [who lack spiritual courage], help the [spiritually] weak, be very patient with everyone [always controlling your temper].
15 See that no one repays another with evil for evil, but always seek that which is good for one another and for all people.
16 Rejoice always and delight in your faith;
17 be unceasing and persistent in prayer;
18 in every situation [no matter what the circumstances] be thankful and continually give thanks to God; for this is the will of God for you in Christ Jesus.
19 Do not quench [subdue, or be unresponsive to the working and guidance of] the [Holy] Spirit.
20 Do not scorn or reject gifts of prophecy or prophecies [spoken revelations—words of instruction or exhortation or warning].
21 But test [d]all things carefully [so you can recognize what is good]. Hold firmly to that which is good.
22 Abstain from every form of evil [withdraw and keep away from it].
23 Now may the God of peace Himself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that is, separate you from profane and vulgar things, make you pure and whole and undamaged—consecrated to Him—set apart for His purpose]; and may your spirit and soul and body be kept complete and [be found]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24 Faithful and absolutely trustworthy is He who is calling you [to Himself for your salvation], and He will do it [He will fulfill His call by making you holy, guarding you, watching over you, and protecting you as His own].
25 Brothers and sisters, pray for us.
26 Greet all the believers with a holy [e]kiss [as brothers and sisters in God’s family].
27 I solemnly charge you by the Lord to have this letter read before all the [f]congregation.
28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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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개요)
전 장의 끝부분에서 그리스도의 부활과 재림에 관하여 언급하였던 사도는 더욱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가 오실 시기에 대하여 알려고 하는 태도의 무익함을 말한다.
그것은 사악한 자들에게는 갑작스러운 것과 두려움이 될 것이요, 성도들에게는 위로가 될 것이다(1-5).
그런 다음 그는 그들에게 근신과 절제의 의무를 권유하고 그들의 입장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믿음, 소망, 사랑을 연습할 것을 권면한다(6-10).
다음에 그는 그들이 다른 사람에게 또한 서로서로에게 지고 있는 의무를 다할 것을 권고한다(11-15).
그런 후에 그리스도인이 행한 대단히 중요한 몇몇 의무를 설명한다(16-22).
그리고 이 서신을 끝맺는다(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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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살전 5:1-5)
본문에서 우리는 다음의 내용을 볼수 있다.
Ⅰ.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오실 정해진 시기에 관하여 묻는 것은 필요없는 일이요, 무익한 것임을 말한다. 

그러므로 본문에서 그는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다"(1절)고 말하였다.
그리스도가 오실 것은 확실한 일이다. 또 그가 오실 때도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이 이것에 관하여 기록해야 할 필요는 없었다. 그러므로 그에게 이에 관하여 계시가 주어지지도 아니하였다. 

따라서 그들이나 우리나 아무도 이 비밀을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 비밀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소관 아래 두신 것이다." 

그리스도 자신조차도 지상에 계실 때 이것을 알리지 않으셨다. 그 일은 교회의 위대한 선지자로서의 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었다. 

또한 그는 사도들에게도 이 사실을 나타내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그럴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직은 우리가 일해야 할 시기이다. 이 사실을 알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의무인 것이다. 

우리가 언제 어느 때 우리의 생의 결산을 서로 제출해야 하는지를 우리는 알 수 없으며, 또한 그것에 대하여 알아야 할 필요조차도 없는 것이다.
우리에게 공연한 호기심에 의해 우리가 전혀 알 필요가 없는 것을 알려고 하며 또 안다해도 아무런 이익도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알려고 하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Ⅱ. 바울은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오심이 급격히 임할 것과 그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대단한 경악이 될 것을 말한다(2절).
[급격히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 이 사실이야 말로 그들이 완전히 알 수 있고 또 알아야 할 사실이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 자신이 "너희가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마가복음 13장 35,36절에도 이르기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라 홀연히 와서 너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고 하였다. 

바울이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하여 말씀하였고 또한 그가 갑작스럽게 오실 것을 분명히 말하였다. "밤중에 도적같이"라는 말씀은 그의 오심을 의미한 말씀이다(계 16:15). 

도둑이 모든 사람들이 곤히 잠든 한밤중에 오듯이 주님의 날도 이같이 갑자기 이를 것이다. 그의 나타나심도 이같이 돌발적이요, 놀라운 것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가 오실 정확한 때를 아는 것보다 그가 갑작스럽게 오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더 유익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지식은 우리로 꺠어 경건하게 하여 그가 언제 오시든지 그를 맞이할 수 있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Ⅲ.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주님이 오심이 불신앙자들에게는 얼마나 큰 두려움이 될 것인지를 말한다(3절).
주님의 날에는 그들의 멸망이 있을 것이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의 적대자들 위에 파멸을 내리실 것이다. 

그들의 이와 같은 멸망은 모두에게 임할 것이며 변개할 수 없는 것이 될 것이다.
1. 그 날은 갑작스럽게 닥칠 것이다.
그 날이 육적인 안일과 환락에 사로잡혀 있는 그들에게 덮쳐서 그들을 넘어뜨릴 것이다. 

그들이 자기 마음 속에 평화와 안전이 있다고 말할 때 그들이 더없는 행복을 꿈꾸며 환상과 육감을 즐기는 일에 탐닉하고 있으면서 주님의 임재는 전혀 생각 못하고 있을 때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같이" 정해진 시간에 그러나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고 또 크게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때에 그 날이 임할 것이다.
2. 그것은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파멸이 될 것이다.
"그들은 결단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뾰족한 도피 방법을 알 수 없을 것이다. "불의를 범한 자들이 자신을 숨길 아무 장소도 없을 것이다." 

그 날에는 그 폭풍우로부터 숨을 피난처가 아무데도 없을 것이며 악한 자들을 태울 불꽃으로부터 그들을 가려 줄 그늘이 없을 것이다.

Ⅳ.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의로운 자들에게는 그 날이 얼마나 위로가 될 것인가를 말한다(4,5절). 

여기서 다음 사실을 살펴 보자.
1. 성도들이 지니는 특성과 특권.
그들은 어둠 가운데 있지 아니한다. 그들은 빛의 자녀들이다. 

그것은 모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데살로니가인들에게도 행복한 시기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이방 세계처럼 죄와 무지의 상태에 처해 있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한때 어둠 가운데 있었으나 주님 안에서 밝은 데 거하게 되었다." 

데살로니가인들은 자기들이 볼 수 없는 영원한 것들, 특별히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 결과에 대한 여러 가지 거룩한 계시를 알 수 있는 은총을 받고 있었다. 

그들은 "낮의 아들들이었다."  왜냐하면 낮의 빛이 그들 위에 떠 있기 때문이다.
의로우신 태양이 그들 위에 또 올라서 그의 날개 아래 그들을 품고 고쳐 주셨다. 

그들은 더 이상 이교도의 어둠 가운데 있지 아니하였으며 또한 율법의 어둠 아래 거하지도 아니하였고, 오로지 복음 아래 거하였다. 

그 복음은 그들에게 빛 가운데서 생명과 불멸함을 가져다 주었다(딤후 1:10).
2. 이 날에 그들이 처할 유리한 조건.
그것은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라"(4절)는 사실이다. 

그 날에 그들이 놀라게 되는 것은 오로지 그 자신의 책임이다. 그들은 이미 경고를 받았으며 그 날의 대처하도록 충분히 도움을 받았다. 

또한 그들은 인자 앞에서 위로와 신뢰로써 설 수 있기를 바랄 수 있었다.
그들에게 그 날은 "주님은 앞에서 새로워지는 날이 될 것이며" 주님은 그를 바라는 자들에게 죄없이 나타나 그들의 구원을 이루실 것이고 밤에 도적과 같이가 아니라 낮에 친구와 같이 그들에게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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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경계와 근신의 생활(살전 5:6-10)
앞서 말한 것에 근거하여 사도 바울은 몇 가지 필요한 의무에 대하여 권고한다.
Ⅰ. 경계와 근신(6절). 

경계와 근신의 의무는 각각 명백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그것들은 또한 상호간에 유사성을 지닌다. 

우리가 너무나 많은 유혹에 휩싸여 무절제하고 분수에 지나친 생활을 하게 되면 우리가 경계하지 않는 한 근신할 수 없으며 또 근신하지 않는 한 깨어 있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1. 그러니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이 잠자지 말고 깨어서 있도록 하자."
우리가 안전하다고 부주의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우리의 경계를 그만 두면 안 된다. 죄와 죄의  유혹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계속적으로 지켜야 한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자기의 의무에 소홀하고  큰 위험에 빠져 있으면서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영원히 좌우될 귀중한 순간들을 게으르게 꿈이나 꾸면서 소비해 버린다. 

그리고 잠자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모르듯이 저 세상에 관하여 생각도 못하고 주의도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일들을 올바르게 생각해 보지도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경계하자. 그리고 깨어있는 자답게 또한 파수보는 자답게 행동하자.
2. 우리는 또한 "근신해야 한다" 또한 절제하고 삼가야 한다.
우리는 우리를 얽매려는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한 욕망과 본능적인 욕구를 삼가야 한다. 

절제는 지나치게 먹고 마시는 것과는 반대되는 의미를 일반적으로 지닌다. 

특히 본문에서 이 말은 술취함=방탕함에 상반되는 의미로 사용된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동시에 모든 것에 대한 절제를 뜻하는 말이다.

우리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경고하시기를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눅 21:34)고 하셨다.
절제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주께서 (호흡-의식보다 가까이 연합한 한영으로 내주하여 계시며, 동시에 가시적 재림이)가까우시기 때문에 우리의 온전함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해야 한다." 

이외에도 경계와 근신은 "낮의 자녀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성품과 특권에 가장 알맞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기 때문이다"(7절).
낮 시간을 잠으로 소비해 버리는 행위는 가장 비난되어져야 할 사실이다. 왜냐하면 낮은 일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 위한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눈이 지켜보는 낮에 술에 취하는 것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을 광고하는 자들이다.
만약 신적 계시의 혜택을 입지 못한 자들이 자신을 방임하므로 사탄에 의해 죄된 안락함 가운데 잠이 든다면 결코 이상할 것은 없다. 

또한 만약 그들이 자기들의 욕망에 목이 매여서 온갖 방탕과 사치에 탐닉한다 해도 그것이 이상할 것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밤에 속하여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위험을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잠을 잔다. 그는 자기들의 의무를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취하여 지낸다.
그러나 그들의 얼굴에 축복된 복음의 빛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들의 영혼과 새로 울 세계에 대하여 어찌 부주의할 수 있겠는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몸가짐을 가지고 처신해야 한다.
Ⅱ. 경계하는 것만큼 충분히 무장을 갖추어야 한다.
즉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이러한 무장은 그리스도인답게 근신하기 위하여 필요하며 또한 이러한 무장은 주님의 날을 준비하는 것도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심령의 적들은 너무 많고 힘이세며 악의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악마들은 부주의하게 하고 안심하게 하며 오만하게 하며 그들도 취하게 하므로 즉 거만과 정욕으로 취하게 하므로 그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고 또 그러한 일에 붙들어 매어 놓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유혹들에 대항하여 우리 자신을 충분히 무장할 필요가 있다. 즉 영적인 갑주를 둘러 가슴을 보호하고 영적인 투구로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야만 한다.

그러한 영적인 무기들은 기독교의 세 가지 큰 은혜인 믿음, 소망, 사랑으로 구성된다(8절).
1.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이 믿음이 우리로 하여금 근신하고 절제하도록 지켜줄 것이다. 

우리가(영이신) 하나님의 눈동자가 항상 우리 위에서 지켜 보신다는 것과 우리에게는 격전을 벌려야 할 영적인 원수들이 있고, 위하여 준비해야 할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우리가 왜 근신하고 절제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은 우리의 원수들의 공격에 대한 최선의 방어가 될 것이다.
2. 우리는 우리의 심령을 사랑으로 불태워야 한다.
사랑은 역시 우리를 방어해 줄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일과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과 불붙은 열정은 우리로 근신하고 경계하게 할 것이며 유혹과 고난의 때에 우리가 배교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줄 것이다.
3. 우리는 구원을 우리의 소망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구원에 대한 생동력있는 소망을 지녀야 할 것이다. 

은혜에 의한 이러한 영생에 대한 희망은 투구가 머리를 보호하는 것같이 우리를 보호할 것이며 우리로 죄의 기쁨에 도취되지 않도록 막아 줄 것이다. 

이러한 죄의 기쁨은 잠간에 불과한 것이다.
만약 우리가 구원의 소망을 갖고 있다면 우리의 소망을 흔들리게 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위대한 구원에 우리를 부적당하게 만들고 또 무가치한 자로 만드는 행위를 하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구원과 구원에 대한 소망을 이야기한 후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근거와 이유로써 이 구원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가를 보여 준다. 

전에도 고찰하였던 것처럼 그는 그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가질 만한 가치가 아무것도 없음을 말한다. 

구원에는 우리의 공적이 필요하다는 가르침은 비성서적이고 반성서적인 교훈들이다. 

그러한 것들은 아름다운 소망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  오로지 우리의 소망은 다음의 것에만 근거되어야 한다.
(1) 하나님의 약속위에 근거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구원을 얻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9절).
우리 구원의 첫쨰 원인을 추적해 본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어두움과 무지 가운데서 살다가 죽어가는 사람들 또한 밤에와 같이 술 취하고 잠자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예비되어 있음"이 명백하다. 

그러나 낮에 속한 자들로서 만약 그들이 깨어 근신한다면 그들은 "구원을 얻을 약속"을 받은 것이 분명한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확실함과 확고함은 우리 소망을 격려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공로나 또는 능력으로 구원을 얻는다면 우리는 구원에 대하여 아주 희망할 수 없거나 거의 희망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하심 때문에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알기 때문에 이 구원이 흔들리지 아니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왜냐하면 선택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히 설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 위에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건설하는 것이다.
(2) 그리스도의 은혜와 공로에 근거해야 한다.
그 구원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가능해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약속과 함께 그리스도의 속죄에 힘입어서이고 우리의 구원에 대한 소망 또한 이 양자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운 계획과 목적에 관해 생각해야 하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이 목적을 위하여 죽으시고 고난받으심에 관하여서도 생각해야 한다. 

그가 그렇게 하심은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깨든지 자든지란 사도가 전에도 암시하였듯이 살든지 죽든지와 같은 뜻을 지닌 말이다. 믿는 자들에게 죽음은 잠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와 함께 살게 하기 위해서이셨다."  즉 영원히(믿는 순간부터, 지금도, 또한 영원까지) 그와 함께 연합하여 영광 가운데 살게 하시기 위해서 고난과 죽음을 당하신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바라는 구원이 "주님과 함께 영원히 거하는 것"이듯이 또한 그들의 희망의 근거는 그들의 주님과의 연합이다. 

만약 그들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 안에 살고 그를 위하여 살면 죽음의 잠이 영적인 생명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이후의 영광의 생명을 손상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므로 우리는 죽든지 살든지 주의 것이 된다. 우리가 여기서 할 때는 그를 위해 살고, 그곳에 갔을 때는 그와 더불어 살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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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상호간의 의무(살전 5:11-15)
본문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몇 가지 의무를 권면하였다.
Ⅰ. 서로 긴밀한 관계를 지니고 있는 자들이 서로 져야 할 의무에 대한 권면.
이러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위로를 받고 권면하며 [범사에 그리스도까지 이르도록, 추구할 것]상대방의 덕성을 계발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11절).
1. 그들은 스스로에 대하여 또 상대방에 대하여 권면하고 위로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 주어졌을 때는 이러한 방법으로 주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기서 자신을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또한 다른 사람들도 위로할 수 있고 또 그러한 마음을 지니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우리 자신을 위로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길은 말씀의 권면에 의거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자신의 위로와 행복에 관하여 주의하는 것뿐 아니라 타인들의 위로와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에 대하여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가인과 같은 자들은 "내가 나의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서로 짐을 나누어 져야만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 그들은 서로가 서로의 덕성을 증진시키고자 힘써야 한다.
우리는 "서로 덕을 세우기를 힘쓰라"(롬 14:19)는 말씀에 의거하여 그렇게 해야 한다. 

서로가 함께 영적인 집을 구성하고 있는 살아있는 돌들이므로 서로 상대방의 은혜의 역사를 증진시킴으로써 전체 교회의 유익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내가 사귀는 사람의 덕성을 증진시킬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것은 우리 각자의 의무이다. 

또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의 이익을 도모하여 그들은 기쁘게 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서로 우리의 지식과 경험에 관하여 대화하여야 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하며 찬미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타인 앞에서 좋은 본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서로서로 위로하고 덕성을 증진시키는 일은 특히 같은 이웃이나 한 가족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의무이다. 

또한 그것이 최상의 인보정신(隣保精神)이며 사회의 목적에 부응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서로 친밀한 관계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은 그러한 관계 때문에 서로에게 위와 같은 친절을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며 또한 그러기에 친절을 베푸는 것은 더욱 당연한 의무가 되는 것이다. 

(본문의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는 말씀을 보아) 데살로니가인들은 이 일을 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일을 계속하고 더욱 진전하도록 하라고 권면을 받고 있다.
우리가 선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그 일을 계속하도록 그리고 더욱 선을 행하도록 권면을 통하여 격려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Ⅱ.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사역자들에게 행하여야 할 그들의 의무를 보여 준다(12,13). 

바울 자신은 비록 데살로니가인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그들 가운데서 수고하는 다른 사역자들이 거기 있었다. 

그들은 이들 사역자들에게 이 의무를 이행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바울은 그들에게 다음의 사실을 생각해 보라고 권유한다.
1. 복음의 사역자들의 수고가 어떠한 것이었는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사역자들은 자기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존귀하고 명예로운 명칭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는 그들이 소명받은 의무와 일에 대하여 더욱 마음을 써야 한다. 

그들의 사업은 매우 값지고, 영예로우며 유익한 것이다.
(1) 사역자들은 자기의 성도를 가운데서 수고하되 부지런히 해야 하며 기운이 진하기까지 그리해야 한다. "그들은 말씀과 가르침을 위해 수고해야만 한다"(딤전 5:17).
그들은 수고하는 자로 인식되어야 할 것이며 무위도식하는 자로 여겨져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들은 자기 성도들과 더불어 수고해야 하며, 그들을 위로하고 덕성을 증진시키며 가르치는 일에 부지런해야 한다.
(2) 사역자들은 자기 성도들을 다스려야 한다. 그러한 내용의 말씀이 디모데 전서 5장 17절에도 기재되고 있다.
그들은 다스리되 가혹하게 다스려서는 아니 되며 사랑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들은 잠간 있을 주인처럼 지배권을 마구 행세하여서는 안 된다. 

다만 양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됨으로써 영적인 안내자의 입장에서 다스려야 한다. 그들은 주님 안에서 백성들을 다스려야 한다. 

그들은 세상의 통치자들과는 구별되며 또한 그리스도의 아래 있는 사역자에 불과한 것으로 그에 의해 임명되었고 또 자신의 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법에 의해서 백성을 다스려야만 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또한 그들의 직무와 그들의 모든 수고의 목적을 암시하여 준다. 즉 그들은 주께 봉사하며 주의 영광을 위하여 수고해야 하는 것이다.
(3) 그들은 백성들을 경성시켜야 한다.
공개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기회가 닿는 대로 개인적으로도 자기 성도들을 권계하여야 한다. 

그들은 자기의 성도들을 선을 행하도록 훈계해야 하며 잘못을 저질렀을 때 다시 거기 빠지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그들은 자기 성도들에게 좋은 상담자가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을 각성케 하고 양무리에게 그들이 처해있는 위험에 대하여 경고하고 잘못이나 또는 잘못되기 쉬운 것을 교정하고 계도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다.
2. 사역자들을 향한 성도들의 의무.
사역자와 회중들 사이에는 상호의 의무가 있다. 만약 사역자들이 회중들 가운데서 마땅히 수고해야 한다면,
(1) 그들은 자기의 사역자들을 [참되고 진실하게]알아야만 한다.
목자가 자기 양떼들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양떼들도 자기의 목자를 알아야만 한다. 

그들은 그의 인품을 알고 그의 말을 청종하고 그를 그들의 존중하며 그의 가르침과 다스림과 권계에 대하여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2) 그들은 그들의 사역자들을 사랑 안에서 높이 존경해야만 한다.
그들은 목사직을 귀중히 여기고 사역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적절한 방법으로 그들의 존경과 애정을 표해야 한다. 

이러한 것은 그들의 수고에 대한 마땅한 일이다. 왜냐하면 목자들의 임무는 그리스도의 영광된 인간의 영혼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실한 사역자들을 경홀히 여기지 않아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들은 그들의 수고로 인하여 높이 존경받아야 하는 것이다. 

다른 일로는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목회 때문에 모욕을 당하지 않게 해야 한다. 

그들의 타인들이 자기들을 영예롭게 여기라고 주장하지 않더라도 신실하고 근면한 사역자들에게는 영예가 주어져야 한다.

Ⅲ. 그는 그리스도인 상호 간의 의무에 대하여 다른 여러 가지를 권고한다.
1. "너희끼리 화목하라"(13절)고 한다.
어떤 사람은(다른 사본의 내용을 인용하여) 이 권유를 사역자들에 대한 회중들의 의무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즉 그들이 서로 평화롭게 지내야 하며, 사역자와 회중 간에 어떤 경우에 있어서든지 의견 충돌이 일어나거나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본다. 그러한 불화는 회중들에 대한 목자의 수고와 훈계가 열매 맺는 것을 저해한다는 것이 입증될 것이다.
사역자들과 회중이 서로의 사랑을 이간시킬 수 있는 모든 일을 피하여야만 한다는 것은 틀림 없는 일이다. 

그리고 회중들은 그들 상호간에 일어날 수 있고, 또 지속될 수 있는 어떠한 의견 차이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함으로 또한 평화와 조화를 보존하기 위하여 온갖 적절한 대비책을 강구함으로 그들 가운데 평화를 지속시켜야 한다.
2. "규모없는 자들을 권계하라"(14절)고 한다.
어떤 사회에도 무질서하게 살아가는 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자기의 위치와 계층을 무시하고 행동한다.
그런 사람들을 경고하고 타이르는 것은 사역자의 의무일 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이기도 하다. 

그들은 그들의 죄에 대하여 경책을 받아야 하고 그들이 직면한 위험에 대하여 경고를 받아야 하며, 또한 그들이 자신들의 영혼에 가하는 상해에 대하여 분명히 경계를 받아야 한다. 

또한 그들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에게 끼치는 해에 대하여서도 경계를 받아야 한다. 

그들이 행해야 할 바 의무가 무엇인지들 그들에게 주지시키고 그렇게 행하지 않을 때 그들을 경책해야 한다.
3.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라"고 한다(14절).
이 구절은 소심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나 낙심한 자와 슬퍼하는 심령을 지닌 자들을 위해서 쓰여진 말씀이다.
어떤 사람들을 고난과 손실과 상해를 입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낙심하여 또 비굴하게 되고 고난을 두려워한다. 그런 사람은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멸시하여서는 안되며 그들을 위로해 주어야 한다. 그들에게 대하는 친절한 위안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4. "힘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라"고 한다(14절).
어떤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잘 수행해 나가지 못하며 자기의 짐을 잘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붙잡아 주고, 그들의 허약함을 도와 주고 그들의 짐을 같이 들어 주어 그것을 그들로 감당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을 붙잡아 주고 강하게 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그들에게 말해 주며 또한 그들에게 그 은혜를 애써서 베풀어야 한다.
5.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고 한다(14절).
우리는 참고 용서해야 한다. 만일 분쟁이나 상해의 조짐이 야기되기 시작한다면 참아야 하며, 우리의 분노를 억눌러야 한다.

적어도 우리는 우리의 화를 결제하는데 실패해서는 안 된다. 이 의무는 모든 사람에게 비록 상대가 선하든지 악하든지, 귀하든지, 천하든지를 불구하고 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요구나 기대를 너무 강조해서는 안 되며, 또한 우리의 울분을 폭발시키거나 또한 우리의 짐에 대해 불평해서도 안될 것이다. 

다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사람을 좋게 생각하도록 애써야 한다.
6. "삼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고 한다(15절).
이 말씀을 삼가 명심하고 주의깊게 행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복수하는 일을 결코 행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해를 입혔다고 해서 상대에서 꼭같이 대하거나 다른 보복을 행한다면 정당하다고 볼 수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그 용서를 바라는 사람답게 우리도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
7. "항상 선을 좇으라"고 한다(15절).
우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의 의무를 다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 늘 연구해야 한다. 

타인들이 우리에게 선으로 대하든지 악으로 대하든지 어떤 환경에서도 그렇게 하고자 연구해야 한다. 타인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대하든지 그들에게 선을 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항상 타인들의 행복을 더하여 주기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하며 타인들에게 자비를 베풀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먼저 우리들 자신 가운데 이 행복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힘써야 하고("먼저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고") 그다음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갈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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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권면(살전 5:16-22)

:: 거듭난 이의 신분(한영으로 내주하여 계신 HS의 전, 주님의 어떠함에 대한 확신을 굳게 붙들라..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생활방식 = 주의 뜻 행하는, 주님의 길임을 알라!!
본문에서 우리는 기억하기 용이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우리의 심령과 생활의 지침으로 대단히 유익한 짤막한 여러 가지 권면들을 대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 의무들은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권면들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고찰하여 보고 유기적으로 이해해야 한다....살전5:16,17,18 실행이 막힐 때/힘들어 위축되는 느낌일 때--느낌에 속지말라..육의문제인지 영의문제인지 분별하고 영적으로 OK라면 그 문제를 HS께 맡겨드리라
Ⅰ. "항상 기뻐하라"고 한다(16절)...빌4:4-7 ..상황초월한 임마누엘 HS 주안에서 절대적 기쁨((아버지의 지고지선의 뜻 이룸 그 자체를)....겟세마네로 나아가시는JC의 찬미를 기억험.
이 말씀은 영적인 기쁨에 관한 말씀으로 이해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세상적 위로에 대한 기쁨에 대해서는 기뻐하되 기뻐하지 않는 것처럼 자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오래 살기를 기대하거나 전 생애를 세상적 기쁨으로 채우고자 기대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기뻐한다면 우리는 그 기쁨을 더욱 확대시켜야 한다. 그의 안에서 우리의 기쁨은 충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의 안에서 계속적인 기쁨의 향연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다. 만일 우리가 세상적인 일로 슬픔을 당한다 하더라도 그래도 항상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고후 6:10).
신앙적인 삶은 기쁨의 생활이며 그것은 끊임없는 기쁨의 삶임을 기억하자.
1.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한다(17절)....롬8:28..우리안에서 우리의 지고지선의 진복누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시는 HS따름으로써 참생명흐름을 공급하며 그것을 막으려는  것을 경계하고 JC이름으로 결박하라 
더욱 기뻐하게 되는 방법은 쉬지 않고 기도하는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만약 우리가 더욱 더 기도에 힘쓴다면 더욱 더 기뻐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해야 하며 끊임없이 순간적인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 우리는 항상 기도하고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기도에 싫증을 느끼지 말고 계속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찬양에게 삼키운 바 되는 그러한 세계가 올 때까지(역주: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찬양만이 있고 기도의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뜻) 그렇게 해야 한다.
이 말씀은 기도 이외에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다른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이유 때문에 기도가 방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
2.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다(18절)....우리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그분이 친히 일하시며 격려하심따라 부지런히 열심히 일하며 교통하며 부탁하신 바 지고지선의 진복인 자신과 타인의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순복하며 과거-현재-미래, 즉 시공을 초월하여 감사하라!! (빌2:13)
만약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한다면 모든 일에 있어서 감사해야 할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간구함으로 모든 요구하는 바를 하나님께 알려야 하듯이 또한 우리는 감사를 생략해서도 안 된다(빌 4:6).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드려야 한다. 우리가 번창할 때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때도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어떠한 환경도 그것이 내게 주어진 최상의 것이려니 생각하고 감사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대해 어떤 경우에 처해서도 불평을 삼가려고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불평할 이유를 결코 지니지 않게 될 것이며, 항상 찬송과 감사를 드릴 조건을 더욱 많이 갖게 될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우리가 감사하는 것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화해하려 하심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또한 그를 통하여 그를 위하여 우리로 더욱 기뻐하게 하시며 범사에 감사하도록 명하신다.
감사는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시며 범사에 감사하도록 명하신다. 감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이다.
3. "성령을 소멸치 말라"고 한다(19절).
왜냐하면 우리의 약함을 도우시며 기도와 감사 가운데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 은혜와 간구의 성령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되고 있다. 성령은 불과 같이 역사하여 인간의 영혼을 빛나게 하며, 소생시키고 순결케 한다.
우리는 이 거룩한 불을 소멸치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연료를 없애 버리면 불은 꺼지고 말 듯이 우리가 우리 영혼을 분발시키지 않는다면 또한 우리 안의 모든 것을 성령의 지시에 일치시키지 않는다면 우리는 성령의 소명시키게 될 것이다.
물을 붓거나 많은 양의 진흙(또는 잡동산이 오물)을 끼얹으면 불은 꺼지고 만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육적인 욕망이나 애정에 탐닉하거나 세상적인 것에 착념하므로 성령을 소멸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한다(20절).
우리가 은혜의 방법들을 소홀히 한다면 우리는 은혜의 성령을 상실하게 된다. 예언에 의해 지금 우리는 말씀에 대한 설교를 이해하게 되며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멸시하지 말고, 존중하고 귀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예언은 우리의 지식과 은혜, 거룩함과 위로를 더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정하신 그의 법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말씀의 설교가 평이하며 사람들의 지혜의 달콤한 요소를 결여하고 있다고 해도 또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 이상의 것을 듣지 못했다고 하여도 설교를 멸시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것들을 들을 때 우리의 마음을 분발케 하며, 그것에 대한 우리의 애정과 결단을 촉발함으로 깨우치기 위해서 필요할 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의 의무로 받아 들이는 것은 유익하고 또 도움이 된다.
5.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고 한다(21절).
범사에 헤아린다는 것은 필요한 경고이다. 우리가 설교를 평가해야 하지만 그 설교자에 대한 신뢰도에 의하여 평가하지 말고 오직 성경의 말씀에 비추어 평가해야 한다.
우리는 설교자들이 말한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 성경을 찾아 보아야 한다. 그러나 항상 시험하려는 태도를 취함으로 마음이 정해지지 않은 채로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다. 결국 우리는 그것으로 인하여 어떤 반대와 고난을 만나더라도 그것을 견고히 붙들고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심지어 교황이 절대 무오하고 절대적 신앙을 가졌고 또 그에게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카톨릭의 가르침은 성서에 입각한 교훈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분별있는 판단력을 가져야 하며,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과 악" 참과 거짓을 "분별해야 한다"(히 5:13, 14).
모든 일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좋은 것을 구별하여 견고히 붙잡기 위해서인 것이다. 우리는 "여러 가지 미혹하는 교리에 의해 이리저리 밀려 다니는 어린애와 같이" 늘 찾기만 하거나 또는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6. "악한 것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한다(22절).
이것은 우리가 거짓 교리에 미혹되거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아닌지 알아야 할 것이라"(요 7:17)고 하셨다.
마음 속에 부정을 채우고 살아가는 가운데 악을 허용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결정적인 과오를 범하게 하는 준비 작업이 될 것이다. 반면에 순결한 영혼과 신실한 생활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것을 사랑하는 가운데서 진리를 받아들이게 하여 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과 악한 것의 모양과 죄와, 죄와 같이 보이는 것과 죄로 이끌어 주는 것과, 죄와 비슷한 것들을 버려야 한다.
죄의 모양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죄의 기회를 멀리하지 않으며, 죄의 유혹과 접근해 움을 피하지 않는 자는 머지 않아 실제로 죄짓는 행위를 저지르고 말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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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인들을 위한 바울의 기도(살전 5:23-28)
이 서신을 끝맺는 본문의 말씀에서 다음의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다.
Ⅰ. 그들을 위한 바울의 기도(23절). 이 서신의 첫머리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의 기도 가운데서 그들을 항상 기억 한다는 것을 말했다. 

그리고 지금도 그는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듣고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음을 주의하여 보자.
1. 바울이 기도를 드린 대상.
그 대상은 바로 "평강의 하나님"이었다. 그분은 은혜의 하나님이시며 평강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는 평강을 만드시는 분인 동시에 일치 조화를 사랑하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평강과 화목을 지닌다면 그가 기도한 바 모든 것을 평강을 주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속히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한다.
2. 데살로니가인들을 대신하여 바울이 기도한 것은 그들의 성화 즉 "하나님이 친히 그들로 하여금 온전히 거룩하게 하여 주실것"과 그들의 보존 즉 그들을 "흠없이 보전하여 주실 것"에 대해서였다.
그는 그들이 온전히 거룩하게 되고, 전 인격이 거룩하게 되며 영과 혼과 몸 전체가 온전히 보전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그는 최상의 인물들도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부분적으로 성화되기 때문에 그들이 온전히 즉 완전하게 거룩하게 되기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거룩함을 갖기 위해 기도하고, 그것을 향해 용감히 나아가야 한다. 

은혜의 선한 사업이 시작된 곳에서는 기도는 끊임없이 지속되고, 보호되며 보존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함을 입은 모든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하여 온전히 보전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한 사업을 성령 안에서 베푸시지 않는다면 , 그것은 잘못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에게 그의 일을 온전케 이루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또한 결국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영광의 보좌 앞에 흠없이 드려질 때까지" 우리를 "흠없이 보존해 주시고" 모든 죄와 순결치 못한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실 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Ⅱ.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리라는 그의 신뢰어린 확신.
그러므로 그는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24절)고 말한다.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지식에로 그들을 부르실 때, 그의 친절함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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