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8장..... [254.내주의보혈은] [257.마음에가득한의심을깨치고] [267.주의확실한약속의말씀듣고] [268.죄에서자유를얻게함은]
@@Q의 경륜의 비밀이 적혀 있는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는 두루마리는 임에 주의하라!! ....꼭 염두에 둘 것은 일곱 나팔 울림은 일곱째 인 떼심의 <내용물들>이며, 일곱 대접 재앙은 일곱째 나팔이라는 그릇에 담긴 내용 중 일부분들임을 기억하자는 것...이것이 계시록 예언들을 이해하는 열쇠가 됨!!. ...오직 Q만이 <초월적 지혜를 가지신 유일한 분이시기에>그런 방식으로 계시록을 구성하여 쓰실 수 있으시다!! .....일곱 인은 비밀히 열리면서 진행되나, 일곱 나팔은 공공연하게 공개적으로 울려 퍼진다. [첫째 인 떼심(흰 말 탄 기수 등장)의 효능은 주님 재림 그 때까지 땅끝까지 전파도는 영원한 복음의 항상 이김을], [첫째 인 떼심(흰 말 탄 기수 등장)과 함께 곧 이어 진행되는, 동시성을 가지는, 2,3,4째 인 뗌, 곧 -붉은 말 탄 기수- 검은 말 탄 기수-푸르둥둥한 말 탄 기수 등장, 에서는 전쟁-기근-온역이 땅 1/4 이내까지 한도내에서만, 단독-함께-또는 연속적으로 발생 :: 이는 일시적임, [5, 6째 인 떼심]은 상호연속적인데, 순교자들의 혼들이 <바깥제단>밑에서 탄원하는 기도에 바로 뒤이어 나타나는, 실질적 응답으로 6째 인 떼심이 나오고 있음.= 땅의 거민들에 대한 경고로써,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도록 촉구하고 계심!!! [6째인 뗌에서는, 전에는 결코 없었던 규모의 초자연적 재앙들] 지진 + 지각변동(산과 섬의 이동), 일식, 달의 피빛 변화, 유성소나기 등이 발생하였으나 일시적임.. [7째 인 떼심]은 일종의 그릇, 곧 [일곱나팔 울림]을 그 안에 동일한 내용물로 담는 그릇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 ,,, 곧 7째 인 떼심은 6째 인 떼심 후부터 영원까지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음...또한 일곱대접 재앙은 7째 나팔 울림의 일부분((실질적 내용들))임을 꼭 기억해 둘 필요가 있고,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은 연속적인 하나로 나타나서 영원에 이르기까지 치닫게 됨...즉. 7째 나팔은 이 시대를 마감하고 천년왕국 안으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 안으로 안내하게 될 것임. ---[실질적인 대 재앙으로 인한 재해의 결과들이 나타남]--- ----1,2,3,4 나팔 울림은 한 데 묶인 하나의 조를 이루며, 아직, 사람들에 대한 직접적 심판은 아님 ::: 사람들이 살기에 더 이상 적합한 환경 상태가 아님...6째 인 떼심 결과 발생한 땅과 천체군들에 대한 재해심판에 비추어 볼 때, 1-2-3-4 나팔로 인한 재해 정도는 그야말로 엄청난 타격을 초래하기에 전자는 그야말로 조족지혈임!!. ....단, 여기에서 유의할 것이 있음, 원문에서 보면 삼분의 일이라는 것의 표현을 주의해 봐야 함...== the third part (of the earth) ::.oJ (3588 호) to; 관사, 주격 중성 단수 (the) + trivto" (5154 트리토스) trivton 형용사(대), 서수 주격 중성 단수(third), 하여, "삼분의 일" 의미는....땅의 [극악/사악한-마귀/사탄적인] 특정지역의 1/3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합당함!! ..즉, 땅의 일부 특정지역에 한정되어 땅1/3-수목-1/3-모든 초장, 바다1/3, 바다생물1/3, 배들의 1/3이 영향 받게 될 것을 예상할 수 있음.((이는 전적으로 <진노 중에라도 잊지 않으시는 주님의 긍휼의 표현이다!!)) [첫째 나팔 울림]에서는, <피 섞인 우박과 불>의 지면 낙하로, 땅1/3-수목-1/3-모든 초장이 불태워짐 [둘째 나팔 울림]에서는, <불 붙는 큰 산>같은 물체가 바다 낙하로 바다1/3, 바다생물1/3, 배들의 1/3 , 강들과 여러 물샘, 해1/3, 달1/3, 별1/3 [셋째 나팔 울림]에서는, <횃불같은 큰 별, 일명 [쑥]>이 강들과 여러 물샘에 낙하, 물근원들이 오염되어 쓴 맛 나는 물로 변하여 사람들이 다수 사망케 됨 [넷째 나팔 울림]에서는, 해1/3, 달1/3, 별1/3이 타격을 받아 어두워진 결과 낮1/3 과 밤1/3도 빛 상실 상태가 됨
((8장)) --->어린 양이 일곱째 인을 떼심 : 하늘이 반시간쯤 고요해 진 후, 일곱 천사들이 서 있고, 일곱 나팔이 주어짐 ==>대제사장 JC께서 금 향로에 성도들의 기도[=번제단에서 드리고 있는 바]와 향<이미 성도들의 모든 기도가 Q께 열납되도ㄱ록 모든 공로를 갖추신 그리스도 자신>를 담아서 보좌 앞 금향단[금제단=분향단]에 드리심, 직후에 금 향로에 [금제단] 불을 가득 담아서 땅에 던지심 인해 천둥-음성-지진 발생 ===>일곱 천사 나팔 불 준비 갖춤. --->첫째 천사의 나팔 울림<땅1/3, 나무와 풀들1/3--피 섞인 우박 내림과 불로 태워짐으로> --->둘째 나팔 울림<바다1/3, 바다생물체1/3, 배들1/3 파괴--불타는 큰 산의 낙하로> --->셋째 나팔 울림<강들의 1/3과 샘물들1/3 --횃불처럼 타는 큰 별의 지상 낙하 결과 생긴 쓴 물로 변화됨으로(많이 죽음)> --->넷째 나팔 울림<해1/3, 달1/3, 별들 1/3 타격 받음-낮빛과 밤의 1/3 손상 발생> ==>[공중을 나는 독수리의<세 천사의 나팔 울림 인한, 땅의 거민들 향한 화-화-화 있음 예고> ==> ((9장))...다섯째 나팔 울림부터는 땅의 거민들에 대한 직접적 심판 전개가 시작됨..<하늘 전쟁에서 패한 마귀와 그 수하천사들이 땅으로 내던져지고, 무저갱이 열려 (그동안 갇혀 있던) 황충과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Q경배를 금하고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며 성전에 세운 자기 형상을 경배하도록 하면서 개시되는, 본격적인 대 환난의 시작임을 반드시 염두에 두도록 하라!! --->다섯째 나팔 울림<하늘로부터 땅에 떨어진, 무저갱 열쇠 가진 한 천사가 무저갱 열어, 거기서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와, <전갈의 능력 가진>메뚜기 같이 생긴 말들이 올라옴 ::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연기-유황으로 인해 사람 1/3이 죽임 당함 --->여섯째 나팔 울림 : (금 향단의 네 뿔 사이의 음성이 있어, 큰강 유브라데의 네 천사를 풀어주라 명하심) : 네 천사가 풀려나서, 정해진 날짜와 기간[한 시간->하루->13달,, 즉 총13달-하루-한 시간]에 사람 2/3 죽이기로 예비됨<기병대의 수는 2억 :: 아마겟돈 전쟁이 예비됨> ((10장)) ===>여섯째와 일곱째 나팔 사이의 삽화, ..구름 입고 <은밀히>공중으로 내려오시는 그리스도, 머리에 무지개를 두르시고, 얼굴은 해 같이 빛나며 발은 불기둥 같으심, 손에 펴진 두루마리를 들고 오른 발은 바다를 왼 발은 땅을 디디시고 사자의 울부짖음 같은 외침 내실 때 일곱 천둥이 응답하였음(이 일곱 천둥소리는 기록하지 말라 하셨음)...그리스도께서 하늘 향해 <일곱째 천사의 나팔 소리를 끝으로 지체 없이 Q의 복음대로 Q의 비밀 집행 완수를>엄숙히 선서 하심 ==>하늘의 소리따라 그리스도로부터 펴진 두루마리를 받아 삼키도록 하심대로 사도 요한이 먹어 삼킨 후, 일곱 천사들은 사도 요한이, 많은 백성-언어-민족-왕들에게 예언하여야 할 것을 일러줌. ((11장)) ===>그리스도께서, 막대기와 같은 갈대를 주시며 성전[성소와 지성소]과 제단[금향단] 측량,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사람들을 [소유하시기 위하여] 측량하도록 지시하심, 성전 밖의 뜰은 측량하지 말고 버려두라 하심.....(성전 밖의 뜰은 세상에 있음을 의미...거룩한 성이 42개월 = 1260일 간 이방인들에게 내어줘 짓밟히게 될 것, 그 동안 두 증인이 사역하고 죽임 당한 후 부활 승천할 것[휴거..일곱째 나팔 울림과 동시에]과 지진으로 그 성<예루살렘> 1/10이 무너져 예루살렘성 거민중 7천명이 사망할 것 보여 주심) --->일곱째 나팔 울림 :: 세상 왕국이 주와 그리스도의 왕국 됨,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다스리심 선포 , 하늘 보좌 주위의 24장로들의 Q께 경배와 감사, 선포, 하늘 성전 열려 Q의 언약궤가 보였고, 번개-음성-천둥-지진-큰 우박 쏟아짐. ==>12장~15장의 삽화==>16장<일곱 대접으로 이어짐> --------- [11:14-19<일곱째 나팔 울림과 동시에 선포되는 Q의 말씀...바로 이때 두 증인의 부활 승천 있게 될 것, >--선포된 말씀에 대해 24장로들의 경배와 화답의 고백 통해 마지막 재앙인 일곱 대접 재앙 예고,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임, 번개-음성-천둥-지진-우박 쏟아짐] ---------------- **계시록에 나타나는 네번의 대지진 ::: [6:12]여섯째 인 떼실 때<지각 변동 동반..사망자 계수는 없음>, [8:5] 일곱째 인 떼심으로 인해, 그와 연결된 일곱 나팔 울림 시작 직전의 그 사이, [11:13] 두 증인의 부활 승천<휴거..예루살렘성 1/10 무너지고 지진 인해 사망자 7천명 발생>, 곧 일곱째 나팔 울림과 동시에, [11:19] 일곱째 나팔 울리고 뒤이어 일곱 대접 재앙 진행 되는 바로 그 시점 ---------------- [12장부터. 앞서 나온 내용들에 대한 상세설명을 제시하고 있음]... [12:1-18] **1>사내아이를 해산하는 여자와 크고 붉은 용, 사탄 ::: 해산의 진통 겪는 여자-->여자들 대적하는 붉은 용-->태어난 사내아이가 하나님 보좌로 휴거됨-->하늘에서의 전쟁--하늘에서의 승리의 외침>..**2>용이 여자의 씨 가운데 남아 있는 사람들에 대해 전쟁을 일으킴. ###사내아이<죽기까지 싸워 이기는, 죽고 부활하여 하나님 보좌 앞으로 휴거된, [교회 안의 비교적 강한 이들]은 다섯째 인과 여섯째 인 떼심 그 사이 기간에, 초기의 이기는 자들이자 첫 수확물로, 계7:9-17에서, 그리고 좀더 강조되고 정확한 기술로 계14: 1-5(4)에 소개되고 있음.....들림 받은 사내아이들(12:10-11),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로 구성된 하늘의 군대가 마귀를 하늘에서 내어쫓음...하늘에서 전개된 <마귀를 내어쫒는>전쟁에서 패한 용과 그의 천사들이 땅에 내던져짐....땅에 내던져진 용이 여자를 박해하는 시도 반복, ....이제 사내아이가 들림 받고 땅에 남아 있는 지상교회는 1260일 동안 하나님의 보호아래, 예비하신 광야에서 도피하여 머무르게 됨...시도가 좌절된 용은 , <광야 보호처로 도피한 여자, 그 여자의 남은 후손들>을 잔멸하는 전쟁을 위해 바다 모래톱에 서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적그리스도에게 권세를[13:1-10] ,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거짓선지자에게는 온갖 기적 일으키는 권능을 부여함[13:11-18] [계14: 1-5(4)]하늘의 시온산에 어린양과 함께 선, 이마에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이 있는, 대환난 이전(다섯째인과 여섯째인 떼심 그 사이에 휴거된>의 휴거된 이들<첫 수확물인..144000명 = 사내아이들>새 노래를 부름 ===>[계14:6-7] : 대 환난 동안의 영원한 복음 선포. ==> [계14:8-12]대 환난 동안에 종교적 바벨론이 무너짐 [14:14-16] 대환난 끝 무렵에 있을, 구주의 곡물 본격 수확 :: <대 환난을 통과한, 후기의>믿는 이들의 본격 곡물 수확으로서의 휴거 (:: 여섯째 나팔과 일곱째 나팔 울림 사이에 있을 것).//[14:17-20] 대환난 끝 무렵, 진짜 아닌 가짜 모조품으로서의 포도(행악자들) 수확, 재앙으로 심판 처리함[..이것은 여호사밧골짜기 아마겟돈에서 있게 될 악한 군대의 전멸을 시사.===> [15:2-4] 후기의 믿는 이들의 불 섞인 유리바다 위에서서 드리는 찬양(모세와 어린양의 노래)을 부르고 있음....이 후에 곧, 마지막 일곱 대접 재앙 전개가 도래함..[바벨론<종교적 바벨론 --> 정치적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 선언, 그 선언대로의 완성은 어린양의 혼인잔치, 그 직후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아마겟돈 승리로 나타나게 됨 == [16장] 일곱 대접 재앙 집행 ::: *1>땅에<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는 자마다 독종 발생> *2>바다에<바닷물이 피가 되고 모든 바다생물 진멸됨> *3>강들과 샘물들이 피가 됨> *4>해가 사람들을 불태움 *5>짐승의 권좌와 그의 왕국에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고통에 혀를 깨물게 됨 *6>유브라데강물이 마름, 동편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열림....용-짐승-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개구리 같은 더러운 영, 기적들을 행하는 귀신의 영 셋이 나옴...왕들을 아마겟돈으로 소집함. *7>가장 큰 지진과 우박 발생... [17:1-18] 일곱 나팔 가진 일곱천사 중 하나가 와서 종교적 방면의 바벨론, 그 멸망을 설명함.. [18:1-24] 구주께서 물질적 방면의 바벨론, 그 멸망을 선포하시며 설명함 [19 : 5-9....어린양의 혼인잔치] --->[19:11-21]그리스도의 지상재림과 아마겟돈 전쟁 승리 거짓선지자와 적그리스도가 잡힘, 직후 광경 [19:11-21]<아마겟돈 전쟁 승리 후, 잡힌 거짓선지자와 적그리스도를 산채로 유황불에 던짐> ==> [20장<마귀가 결박되어 천녕동안 무저갱에 갇힘>==>천년왕국<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왕적 제사장들> ==>천년 지난 후 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남, 곡과 마곡을 미혹하여 전쟁 일으켜 그분의 사랑하시는 성을 포위하나, 하늘에서 내려 온 불에 살라짐 받아 패망케 되고, 마귀도 불붙는 유황 못에 던져짐. ==>백보좌심판<불신자들, 귀신들, 죽음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짐> ==> [21장] 새 하늘과 새 땅,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 옴 [22장] 생명수 강과 생명 나무
===일곱째 봉인과 금 향로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 예언 집행의 전환기 또는 바로 그 시점임을 강조!!(이제 비밀히 진행되다가, 공개적 진행으로 바뀌려 함) + 이전까지는 Q의 영원목적인 교회 산출 완수를 위해, 땅의 죄악된 상황들에 대해 일절 오래참으심-기다리심, 곧 용납하심을 나타내심 통해, < 전파되는 복음을 듣고 믿어 주의 이름 부름> 통해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촉구하는 기간이었으나, 이제부터는 진노의 시간, 땅위의 죄악된, 거역적 상황에 친히 개입하시려 오고 계심으로 전환케 되는 심각한 시점을 의미함..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성소 바깥 번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성도들의 기도가 Q께 열납되실 수 있도록 만드시는 바, 모든 공로를 가지고 계신 그리스도 자신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 이 시점에도 땅위에 기도하는 성도들이 여전히 남아 있게 됨...땅위에 있을 때!! 그 성도들의 [젇재적 세상으로부터 극한 눌림 받음을 더 이상 견뎌내기가 어려워지는 <극악한 죄악 관영한 세상의 종말 임박한 영적 느낌, 백척간두에 몰려 교회의 멸절 위기감을 절감케 되어 친히 보응해 주시도록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그 시점에, 주께 드리는 바 <친히 오셔서 상황을 다스려주시며, 주님께서 친히 스스로를 옹호하옵시며, 주님이 바로 그 유일하신 영생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입증하옵시며, 이제 개입하여 구해 주시기를 구하는 탄원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는 그 시점>그들의 바로 그 탄원기도로 비로소 일곱나팔 울림 통한 Q의 본격 개입이 시작됨을 의미!!, **이 <다른 한 천사>는 그리스도이심..그리스도께서 교회들 가운데 거닐고 계실 때는 그분은 [인자]로 계시되었으며, 교회들에게 말씀하실 때, 그분은 자신의 모든 자격을 선포하셨음, 그러나 땅에 대해 Q의 심판을 집행하실 때 그리스도는 Q에 의해 보내심을 받은 자의 위치에 서 있는 특별한 천사이심(the Angel]....또한 매우 적극적인 의미에서 그리스도 그분은 바로 만유이시며, 그분은 Q의 경륜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시다. **구약과 신약의 다른 책들에서 그리스도는 [주의 천사, the Angel of the LORD]로 불리워 지셨었다(창22:11-12, 출3:2-6, 삿6:11-24, 슥1:11-12, 2:8-11, 3:1-7) 창세기22장에서는 아브라함에게, 출3장에서는 모세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났었지만, 여기 계시록에서는 특별한 <다른 한 천사>[the Angel], 통상적이고 평범한 천사가 아니라 독특하고 특별한 천사이시다.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 일곱째 인 떼심그 시점에도 땅위에는 여전히 성도들이 남아있음!!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 이것은 성도들의 기도 [= (계6:9-11...다섯째 인 떼심으로 보여진 바, 제단 밑 순교자들의 탄원기도) + 현재 살아 있는 참된 믿음으로 드리는 일편단심/견인의 탄원기도(눅18:7-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들에 대한 응답임을 암시하고 있음....이에 대한 응답의 표적이 <천사가 금향단에 금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음과 동시에 나나타는, 우레-음성-번개-지진임 ===나팔 소리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 마지막5.6.7 나팔 울림 인한 재앙들은(9:12, 11:4) 공중을 나는 천사가 화, 화, 화로 고지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들로서, 대환난의 재앙들일 것(마24:21)...그것들을 다니엘의 70이레(단9:27)의 마지막 반, 즉 삼년 반(단7;25, 12:7, 계12:14), 혹은 마흔 두 달(계11:2, 13:5), 혹은 1260일(계11:3, 12:6)의 기간 중 발생할 것. ----------- Revelation 8 Amplified Bible ===The Seventh Seal—the Trumpets 1 When He (the Lamb) broke open the seventh seal, there was silence in heaven for about half an hour [in awe of God’s impending judgment]. 2 Then I saw the seven angels who stand before God, and seven [a]trumpets were given to them. 3 Another angel came and stood at the altar. He had a golden [b]censer, and much [c]incense was given to him, so that he might add it to the prayers of all the saints (God’s people) on the golden altar in front of the throne. 4 And the smoke and fragrant aroma of the incense, with the prayers of the saints (God’s people), ascended before God from the angel’s hand. 5 So the angel took the censer and filled it with fire from the altar, and hurled it to the earth; and there were peals of thunder and loud rumblings and sounds and flashes of lightning and an earthquake. 6 Then the seven angels who had the seven trumpets prepared themselves to sound them [initiating the judgments]. 7 The first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there was [a storm of] hail and fire, mixed with blood, and it was hurled to the earth; and a third of the earth was burned up, and a third of the trees were burned up, and all the green grass was burned up. 8 The second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something like a great mountain blazing with fire was hurled into the sea; and a third of the sea was turned to blood; 9 and a third of the living creatures that were in the sea died, and a third of the ships were destroyed. 10 The third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a great star fell from heaven, burning like a torch [flashing across the sky], and it fell on a third of the rivers and on the springs of [fresh] waters. 11 The name of the star is [d]Wormwood; and a third of the waters became wormwood, and many people died from the waters, because they had become bitter (toxic). 12 Then the fourth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a third of the sun and a third of the moon and a third of the stars were struck, so that a third of them would be darkened and a third of the daylight would not shine, and the night in the same way [would not shine]. 13 Then I looked, and I heard a solitary eagle flying in [e]midheaven [for all to see], saying with a loud voice, “[f]Woe, woe, woe [great wrath is coming] to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because of the remaining blasts of the trumpets which the three angels are about to sound [announcing ever greater judgments]!” ===Footnotes Revelation 8:2 In the Old Testament, trumpets announced God’s commands to congregate, move camp, and prepare for war (Num 10:1-9). Trumpets were also used to announce celebrations (Num 10:10; 29:1), royal coronations (1 Kin 1:34, 39; 2 Kin 9:13), and God’s impending wrath (Josh 6:1-8; Zeph 1:14-16). Angels will blow trumpets during the judgment and resurrection (Matt 24:31; 1 Cor 15:52; 1 Thess 4:16). Revelation 8:3 I.e. a special container for burning incense. Revelation 8:3 I.e. fragrant spices which exude perfume when burned. Revelation 8:11 Gr apsinthos, cf Eng “absinthe.” This is a plant from which a bitter oil is extracted that is highly toxic to the nervous system. The name “wormwood” comes from the fact that the oil was used medicinally to kill intestinal worms. Revelation 8:13 The Greek word used here refers to the meridian or zenith, the highest point of the sun in the sky, where the sun is directly overhead. Revelation 8:13 During the first four trumpets, judgment fell on nature, but in the final three trumpet judgments (chs 9-11), unbelieving humanity will be directly punished through torment, death, and at last total destruction. ========== 요한계시록 8장 (개요) 이미 우리는 여섯 인봉들을 뗄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가 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제는 일곱째 인을 개봉하기에 이르렀다. 이제 일곱 나팔 소리가 울리게 되었고, 무서운 장면이 전개될 것이다. 대부분의 주석가들은 일곱째 인이 사도 시대로부터 콘스탄틴 황제의 통치기에 이르는 그 중간기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일곱 나팔은 황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 얼마 있다가 나타날 적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Ⅰ. 나팔 소리가 울리기까지의 서곡(1-6). Ⅱ. 첫째로부터 넷째까지의 나팔 소리(7-13). ========== 나팔 소리가 울리기 전의 서곡(계 8:1-6) 여기에서는 몇 부분에 걸쳐 일곱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서곡이 전개된다. Ⅰ. 마지막 일곱째 인이 개봉된다. 이것은 새로운 예언적인 장면과 사건들이 전개된다는 것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는 쇠고리처럼 연결되어 나간다(앞 부분의 끝이 곧 뒷부분의 시작이 된다). 그것들은 모두 성분과 시간이 각각 다르지만 하나님의 장중에서 하나씩 지혜롭게 연결되며 통일성을 이루게 된다. Ⅱ. "하늘이 반시 동안 고요한" 깊은 적막이 흐른다. 그것을 우리는 이렇게 이해할 수 있다. 1. 그것은 평화로운 적막이다. 그 시간 동안 만군의 주 여호와 하나님께 아무런 불평 소리가 올려지지 않았다. 교회에서는 모두 잠잠해야 한다. 그래야 하늘이 고요해지고, 고통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지상 교회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상달되고 거기서 반영된다. 2. 그것은 기다림 가운데서 오는 적막이다. 모든 큰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다. 땅과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며 잠잠히 서 있어야 한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렇게 말했다. "여호와 앞에 있는 모든 자는 잠잠하라. 그가 일어나심이라"(슥 2:13). 그리하여 어디서든지, "너는 잠잠하고 내가 하나님을 알라"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야 한다. Ⅲ. 나팔을 불 천사들에게 나팔이 전달되었다. 여전히 천사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는 슬기로운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 그들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의 작업을 위한 장비들을 공급받았다. 교회의 사자들은 복음의 나팔을 불어야 하는 것같이, 하늘의 천사들은 섭리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 그리고 각자는 그들의 임무를 맡아 가지고 있다. Ⅳ. 이 모든 일을 위해서는 먼저 다른 천사가 가서 향을 드려야 한다(3절). 여기서 나오는 다른 천사란 그의 제사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시는, 교회의 대제사장이신 주 예수이실 가능성이 많다. 그는 그의 영광스러운 품위 가운데서 향이 가득한 금향로를 들고 서 계신다. 그 향은 그가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1. 모든 성도들은 기도하는 백성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한 사람도 벙어리로 태어난 자가 없다. 은혜의 성령은 우리에게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영이시다.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시 32:6). 2. 위험한 때는 기도의 때가 되어야 하며 따라서 오히려 소망의 때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두려움과 우리의 소망은 모두 우리를 기도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때에 하나님의 교회의 이익이 크게 증진되며,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이 기도로 말미암아 관대해진다. 3. 성도들의 기도가 효과적으로 상달하게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향내와 그리고 그리스도의 중보가 필요하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러한 목적에 부합되는 모든 준비를 갖추고 계신다. 그런데 그의 모든 것은 그의 백성들을 위한 것이다. 4. 성도들의 기도는 향연이 되어 하나님 앞에 상달되는데, 그러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받는다. 5. 하늘에서 수락된 기도는 지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 성도들의 기도를 향로에 담아다가 바친 그 천사가 같은 향로에다 "단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는다." 그리하여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 같은 큰 변동을 가져다주었다.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기도에 대해 보여주신 응답이시다. 그리고 그것들은 또 하나님께서 세상에 대해 나타내 보여주시는 진노의 표시이며, 그와 그의 백성들의 원수들에 대해 그가 크신 보복을 내리시겠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이처럼 모든 준비는 끝났다. 그리하여 천사들이 각각 자기에게 분담된 몫의 일을 실천한다. ------------ 첫째로부터 넷째까지의 나팔 소리(계 8:7-13) Ⅰ.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무시무시한 사건이 전개되었다. "피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졌다"(7절). 무서운 폭풍이 몰아쳤다. 그런데 이것은 이교도들의 횡포를 의미하는 것인지, 교회안의 커다란 혼란(당시 만연하던 아리안이즘 같은 것)인지, 또는 백성들이 휘말렸던 전쟁의 소용돌이를 의미하는지 주석자들 사이에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있다. 메데(Mede)는 이를 395년 로마 제국을 침범해 온 고트(Goth) 족의 침범이라고 보고 있다. 그해에 테오도시어스(Theodosius)가 죽었다. 고트족의 왕 알라리커스(Alaricus)가 인솔한 북방 민족이 로마 제국의 서반부를 침략했던 것이다. 하여간 우리는 여기서 다음과 같은 것을 배울 수 있다. 1. 이것은 불과 우박과 피가 섞인 괴상한 폭풍우였다. 2. 그러나 그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것은 "땅의 삼분의 일의 나무와, 삼분의 일의 풀들을" 살라버렸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그것은 "목사 삼분의 일과 평신도 삼분의 일"에게 내린 재난이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위인들의 삼분의 일과 평민들의 삼분의 일"에 영향을 미친 전란을 의미한다고 보기도 한다. 이처럼 가혹한 재난이라도 하나님이 정해 주신 한계 안에서만 위력을 발휘한다. Ⅱ.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첫 번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재난과 함께 경고가 뒤따랐다. "불붙는 큰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다"(8절). 어떤 사람들은 이 산이 이교도의 지도자들이라고 본다. 또 어떤 이들은 메데(Mede)씨 모양으로, 로마시라고 이해하기도 한다. 로마시는 137년 동안에 다섯 차례에 걸쳐 고트족과 반달족(Vandals)의 침략을 받았다. 첫 번째는 410년에 알라리커스(Alaricus)의 침략을 받아 잔인스러운 살육 을 크게 당했다. 이러한 재난에 의해 그 백성의 삼분의 일(여기서 바다라 일컬어지고 있는)이 멸망 받았다. 여기서도 역시 그 재난이 삼분의 일에게만 해당되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자비를 기억하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폭풍우는 로마 제국의 해변과 도시와 농촌에 심하게 쏟아 부어졌다. Ⅲ.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전과 마찬가지의 경고가 주어졌다.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아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 샘에 떨어졌다"(10절).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정치적인 별, 유명한 통치자라고 본다. 그리하여 그들은 이를 480년에 오도아씨(Odoacer)에게 통치권을 넘겨 준 어거스투루스(Augustulus)황제에게 해당시킨다. 어떤 사람들은 "불타는 등불"과 비교하여 이를 교회적인 별, 교회의 유명한 지도자라고 본다. 그리하여 그들은 이것을 펠라기어스(Palagius)에 해당시킨다. 그 사람은 그리스도의 교회를 크게 혼란시키고 이미 그 당시에 떨어진 별과 같이 되어버린 사람이다. 1. 이 별은 어디에 떨어졌는가?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 샘에 떨어졌다." 2. 그 별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떤 결과를 가져왔나?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고, 그 물이 쓴 물이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독물을 마시고 죽었다. 백성들의 자유와 재산과 안전의 원천이 되어야 할 법률이 독재적인 권력에 의해 독물이 되었으며, 영적인 생명의 청정제가 되어, 사람들의 영혼에 대한 활력소가 되어야 할 복음의 말씀이 여러 가지 혼합된 과오들로 인하여 부패하게 됨으로 사람들의 영혼이 깨끗해지지 못하고 오히려 그 때문에 멸망 받게 되었다. Ⅳ.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더 많은 재난에 대한 경고가 뒤따랐다. 1. 그 재난의 본질은 암흑이었다. 흑암이 세상에 광명을 주도록 창조함을 받은 하늘의 광명체들, 해와 달과 별들 위에 내려 덮이게 되었다. 그것들은 교회와 나라의 지도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어느 백성들보다 한 단계 높은 데 처하여서 빛을 발하며, 그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도록 되어 있는 존재들이다. 2. 그 재난의 한계 역시 삼분의 일의 광명체에 대해서만 해당되게 되었다. 낮의 해와 밤의 달과 별 빛이 있기는 해도, 전의 빛의 삼분의 일만이 남게 된다. 이 문제에 대한 학자들간의 논점이 어떤 것인가를 결정짓기 전에 우리는 여기에서 평이하고도 실제적인 점을 찾아보자. (1) 복음의 말씀이 전해져도, 사람들이 그것을 냉냉하게 받아들이고, 그들의 마음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하지 않을 때는, 거기에 무서운 심판이 따른다. (2) 하나님은 사람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경고를 내리신다. 하나님은 기록된 말씀과 목사들과, 인간의 양심과 시대의 징조를 통해서 경고하신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놀라워한다면 이는 그들의 잘못이다. (3)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그들 가운데 무서운 일을 일으키신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들의 위로를 빼앗고, 생명마저도 무섭고 지겨운 것이 되게 하신다. (4)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그의 진노를 모두 쏟으시지 않으시고 마지막 무서운 심판 때까지 이를 유보해 두신다. (5) 교회에 있어서의 교리와 예배의 부패는 그것 자체가 큰 심판이며, 백성들에게 임하게 할 다른 심판의 원인과 표시가 된다. Ⅴ. 다른 세 개의 나팔이 불기 전에, 이제 앞으로 얼마나 무서운 재난이 임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빠지게 될 그 시간과 장소가 얼마나 처참한가 하는 엄중한 경고가 내려졌다(13절). 1. 그러한 소식을 전하는 자는 공중에 급히 날아가며 무서운 소식을 전하는 자였다. 2. 그가 전해 준 소식의 내용은 세상이 지금까지 감당했던 그 어떤 재난보다도 더 극심할 것이라는 선고였다. 앞으로 있을 재난은 지금까지 세상이 감당했던 것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세 가지 화가 제시되었다. 또는 앞으로 있을 세 나팔 소리들은 모두가 특별나고도 특수한 재난을 각각 나타낸다고도 볼 수 있다. 보다 가벼운 심판이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고, 교회와 세상이 더욱 악해진다면, 그들은 보다 무거운 심판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신다." 하나님은 세상을 벌주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두려워 떨기를 기대하시며 세상을 심판하신다. === === 요한계시록 제 8장 =====8: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 재앙을 동반한 여섯 가지 인(印)과는 달리(6장) 본문에 나타난 일곱째 인은 직접적인 재앙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라 재앙을 동반하는 일곱 나팔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의 관계에 대해 두 가지 견해가 있다. (1) 혹자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은 같은 사건이 반복되어 묘사된 것이라 주장한다(Hendriksen, Davis, Ladd, Mounce,Plummer). 그리고 그 근거로 두 재앙이 모두 그리스도의 재림과 연관된 사건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환난을 견디고 궁극적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의 찬양으로 끝을 맺고 있다는 것을 제시한다(6:12ff. ;11:15). (2) 혹자는 두 재앙이 단지 시간적으로 연속적인 사건일 뿐 별개의 것이라 주장한다(Beckwith,Tenney, Blanchard). 두 가지 견해 중 후자가 타당한 듯하다. 왜냐하면 일곱 나팔의 재앙들은 일곱 인의 재앙보다 심판의 정도가 더 격렬하고 광범위하며 두 재앙 사이에 순서와 내용상 차이점이 많으며 또한 여섯째 인의 재앙까지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인을 받지 않은데 반해 일곱 나팡의 재앙은 인침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7:1-8;9:4).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라. - '반시 동안즘'에 해당하는 헬라어 '호스 헤미오론'(* )은 '반'을 나타내는 헬라어 '헤미'(*)와 '시간'을 나타내는 '호라'(* )의 합성어 로서 신약성경에서 본절에서만 사용된다. '반시동안'이라 함은 비교적 짧은 시간의 범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통해서 재앙의 긴박감과 극적인 면을 강조하고자 한 듯하다(Mounce). 한편 '고요하더니'에 대한 견해는 다섯 가지이다. (1) 혹자는 평안과 안식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Victorinus). (2) 혹자는 안식일의 휴식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Bede, Scroggie).(3) 혹자는 이스라엘 즉 고난당하는 하나님의 백성의 찬양을 듣기 위한 침묵이라고 주장한다(Charles, Rist). (4) 혹자는 핍박을 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와 절규를 듣기 위한 침묵이라고 주장한다(6:10, Beckwith, Barclay). (5) 혹자는 보다 격렬하고 광범위한 재앙을 가져다 주는 일곱 나팔의 진노가 임하기 이전의 긴장감과 경외심을 나타내기 위한 침묵이라고 주장한다(Ladd, Johnson, Morris, Mounce, Greijdanus). 다섯가지 견해 중 마지막 두 가지 견해가 나름대로 타당성을 지닌다. 본문은 7:3절에서 하나님의 종들이 인을 받기까지 심판이 연기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백성의 신원(神寃)의 기도를 들으시고 권능의 심판을 행하실 것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내고 있다(합 2:20;습 1:7;슥 2;13, Morris, Mounce, Ladd). =====8: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 '시위한'으로 번역된 헬라어 '헤스테카신'(* )은 '히스테미'(* ,'서다')의 완료 능동태로서 '서있는'을 의미한다.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것은 봉사할 채비를 갖추어 하명(下命)을 기다리고 있음을 시사한다(왕상 17:1;18:15;왕하 3:14;5:16). 한편 '일곱 천사'에 해당하는 헬라어 '투스 혀타 앙겔루스'(*)는 정관사 '투스'가 사용되어 일곱 나팔을 받는 본절의 천사들이 특정한 집단이라는 사실을 암시해 준다. 위경에 보면 일곱 천사장의 이름이 소개되고 있다(Tobit 12:15; I Enock 20:2-8). 그 이름은 우리엘(Uriel), 라피엘(Raphael), 라구엘(Raguel), 미카엘(Michael), 사라카엘(Saraqael), 가브리엘(Gabriel), 레미엘(Remiel)이다. 그러나 일곱 천사장이 본문에 나타난 일곱 천사와 동일하다고 볼 이유는 없다. 위경에 따르면 이 '일곱 천사장'들은 '성도들의 기도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을 하나 본문에 나타난 천사들은 일곱 재앙을 담은 대접과 연관된 천사들로서 종말을 예고하기 위해 부름받은 천사들이다(Morris, Mounce).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 '나팔'은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만들도록 지시하신 것으로 백성을 소집하고, 모든 지파를 진행하게 하며, 전쟁을 알리고 절기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민 10:3-10). 또한 이스라엘 군대를 인도할 때와 왕들의 대관식에도 사용되었다(레 23:24;민 29:1;수 6장;왕상 1:34, 39;왕하 9:13). 신약성경 에서 '나팔'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마 24:31;고전 15:52;살전 4:16) 특히 본서에서는 하나님의 진노의 날을 알리는데 사용되었다(7-12절;9:1-21). 이런 것으로 보아일곱 나팔은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이며, 하나님의 직접적이고도 주권적인 임재를 나타낸다(창 19:16;, 19;사 27:13;욜 2:1;습 1:16;마 24:31;살전 4:16). =====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 '다른 천사'가 누구인지에 대하여 두 가지 견해가 있다. (1) 혹자는 '그리스도'를 가리킨다고 주장한다(Walvoord, Hendriksen, Bede,Ellicott, Ladd). (2) 혹자는 '천사'라고 주장한다(Mounce). 두 가지 견해중 전자가 타당하다. 후자의 견해에 따르는 자는 다니엘에게 기도의 응답을 전해주는 가브리엘천사의 경우를 예로 들어 천사가 중재 사역을 행한다고 주장하나(단 9:20;10:10;히1:14) 본절에서는 중재의 사역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외의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천사의 중재 사역은 나타나지 않으며 7:2에서 인치는 '다른 천사'역시 그리스도로 이해되는 것으로 보아 본문은 그리스도의 중재 사역으로 보는 것이 무난할 듯 하다. @제단 곁에 서서. - 본문의 '제단'에 해당하는 헬라어 '뒤시아테리우'(*)는 '향단'을 가리킨다(6:9;14:18;레 16:12). 본절에 나타난 천사의 행동이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들이 제단에서 숯불을 취하는 동작과 유사한 것으로 보아 본문의 향단은 '성소 안의 향단'을 의미하는 듯하다(출 30:1-10;녹 1:9;히 9:4, Mounce).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 '금향로' 의 헬라어 '리바노톤 크리순'(*)에서 '리바노톤'은 두 가지 의미 즉, '향로'와 '유향'이라는 의미를 지니나 '금'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향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성막의 향로는 금으로 되어 있다(왕상 7:50). 한편 '향'에 대한 견해는 두 가지이다. (1) 혹자는 단순히 '향'을 의미한다고 본다(Kraft). (2) 혹자는 '향'이 성도들의 기도로된 것이기 때문에 '기도'라고 주장한다(Bruce, Swete). 이 두가지 견해중 후자가 타당하다. 왜냐하면 5:8에서 '향을 담은 대접들'을 '성도들의 기도'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8: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의 손으로부터'라는 표현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직접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제사장들이라는 사실에 어긋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본문에 나타난 천사는 위경에 나타난 바와 같이 중재적 기능을 의미하기보다는(Tobit 12:15; I Enoch 9:3)성도를 위해 봉사하는 기능으로 이해되어야 한다(Morris, Mounce). 한편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지라'는 성도들이 드리는 기도가 공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분명히 열납하시는 것임을 시사한다(Morris). 여기서의 기도는 아마도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성도들을 핍박하던 사단의 세력들을 응징해 줄 것에 대한 기도인 듯하다(6:10, Ladd). =====8: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 본절은 세마포를 입은 사람이 그룹들 사이에서 숯불을 그의 손에 움켜쥐고 그 성에 쏟아 붓는 에스겔의 환상과 유사하다(겔 10:2-7). 향로에 담긴 이 '불'은 성도들의 기도가 드려진 그 제단에서 담아온 것이므로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심판을 시행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것은 순교자들의 신원(6:10)의 기도에 대한 부분적인 응답으로 (Mounce, Ladd, Morris) 일곱째 나팔을 불때(11:15)와 일곱째 대접을 쏟을 때(16:17)같이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심을 시사한다. 그러한 응답은 경외심과 두려움을 일으키는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 즉 하나님의 임재로 이루어져 하나님께서 곧 심판하실 것임을 암시한다. =====8:6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 일곱 나팔 재앙들은 재앙의 내용상 두 가지로 나뉜다. 처음의 네 재앙들은 자연계에 대한 심판이고 나머지 세 재앙은 인간에게 직접 향하는 심판이다. 그리고 재앙의 목적면에서 본다면 처음의 재앙들은 인간들로 하여금 회개하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들을 파괴하는 것이고(9:20) 나머지는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인간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직접적인 심판이다. 그러나 인간에 대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할지라도 그 심판이 최후의 심판이 아니며 징계를 통해 단지 경고하실 뿐이다(Morris). '예비하더라'에 해당하는 헬라어 '헤토이마산'(*)은 '헤토이마조'(* , '준비하다')의 부정과거능동태로 천사들이 그 신호를 알고 있어서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모순은 일곱 나팔 소리들이 회개치 않는 인간들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음을 암시한다(겔 33:3,Ladd, Kraft, Morris). =====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쏟아지매'의 헬라어 '에블레데'(* )는 부정 과거 수동태 단수로서 ' 우박과 불 그 자체가 땅에 쏟아졌다'를 의미한다(Swete). 이에 대하여는 첫째 나팔의 재앙의 대상과 관련하여 세 가지 견해로 나뉜다. (1) 혹자는 본절의 쏟아짐은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악의 세력들에게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떨어짐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Wordsworth). (2) 혹자는 역사성을 부인하고 영적인 재앙으로 해석한다(Hendriksen). (3) 혹자는 이것이 애굽에게 내린 열 가지 재앙 중 일곱번째 재앙과 마찬가지로 자연계에 대한 재난을 모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Morris, Ladd, Mounce,Hendriksen, Kraft). 이 세 가지 견해 중 마지막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 왜냐하면 재앙의 내용상 구약의 심판을 위한 실재적이고 역사적인 상황들과 유사하며, 목적상 불신자들에 대한 최후 심판의 전조로서 자연계를 파괴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겔 5:2;마24:29, 30). 본문의 첫째 나팔 재앙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할 때에 애굽인 들에게 내린 10가지 재앙 중 일곱번째와 유사하나(출 9:13-26) 애굽인들에게 내린 일곱번째 재앙에 없던 '피섞인'이란 표현이 첨가되어 있다. '피섞인'에 대해 혹자는 지중해에서 볼수 없는 사하라 사막의 붉은 색을 띤 모래에 의해서 생겨난 현상이라고 주장하나(Swete) 그것은 차라리 나팔 재앙이 훨씬 더 극한 심판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시 46:2;사 34:3;54:10;겔 38:22;욜 2:30;미 1:4, Morris,Hendriksen). 한편 '삼분의 일'이란 7-12절에서 12번 나온다. 이는 어떤 특정한 수치를 의미한다기보다는 세상의 모든 것이 아닌 일부분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그 일부분은 비록 하나님께서 내린 심판의 형벌이긴 하지만 궁극적인 것은 아니며 오직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노를 깨닫고 회개케 하려는 의도를 암시한다(시2:9;겔 5:2, Mounce). =====8: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 본절의 둘째 나팔 재앙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 때 애굽인들에게 내린 첫째 재앙과 유사한 것으로 바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낸다(출7:14-25). '불붙는 큰 산'의 출처에 대해서는 세 가지 견해가 있다. (1) 혹자는 실제로 일어난 지역의 화산을 의미한다고 주장 한다(Lilje). 이 견해를 주장하는 자들은 실제로 본서가 기록되기 약20년 전에 베수비우스(Vesuvius) 화산이 폭발하여 폼페이(Pompeii)와 헤르큘라니움(Herculaneum)을 파괴한 사실을 근거로 제시한다. (2) 혹자는 위경에서 언급된 '불타는 큰 화산과 같은 일곱 별'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IEnoch 18:13;Sibylline Oracles 5:158, Rist). (3) 혹자는 렘 51:25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한다(Bengel, Grotius). 앞에 언급된 두 가지 견해는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는 있으나 다음 절에 언급된 전쟁과 연관된 것으로 보아 마지막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된다는 것'은 전쟁과 재앙의 참혹성을 나타내는 종말론적 사건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것은 진행될 재앙의 전조에 불과하다(Mounce). =====8: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 '바다 가운데 피조물'은 물고기를 의미하며 (습 1:3),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는 것'은 전쟁으로 인해 군함이나 상선이 침몰하는 것을 가리키거나(Mounce) 심한 풍랑으로 인해 배가 파선되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Johnson). 이러한 재앙은 종말론적 심판으로 하나님의 최종적인 진노가 아니라 오히려 심판의 시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성도들을 핍박하는 사단적인 세력에 대해 내리는 심판이다(겔33:3). =====8:10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 고대에서 빛을 발하며 떨어지는 별이나 운석은 멸망의 전조로 생각되었으며(Mounce) 또한 성경에서도 종종 인간들에게 임할 고난이나 심판에 대한 예언이 '떨어지는 별'로 상징되고 있다(겔 32:7;욜 2:10;마 24:29). 이와 같이 본문에서 물을 오염시키는 별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애굽에 내려진 첫째 재앙처럼(출 7:20)하나님께서 인간사에 직접 개입하셔서 재난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 강에 대해 재앙을 주는 사건은 유대묵시 문학에서는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희귀한 일이다. 그래서 혹자는 요한 당시에 강을 숭배하는 사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본문이 강을 숭배하는 자들을 향해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묘사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Morris). =====8: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 강과 물샘에 떨어진 별의 이름인 '쑥'은 근동 지방에서 자라는 '아르테메시아 압신디움'(Artemesia absinthium)이라는 아주 쓴 물풀을 가리키는 것으로 구약 성경에서 슬픔과 고통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며(잠 5:3, 4;애 3:19;암 5:7) 우상 숭배에 대한 징계로 이해되었다(신 29:17, 18;렘 9:14-16;23:15).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는 본문의 '그 물들이 쓰게 됨'과 동일한 의미로 많은 사람이 죽게 되는 원인이 된다. 이 재앙은 앞서 언급한 두 재앙과는 달리 인면 재난이 기록되어 있어 하나님의 진노가 점점 강렬해짐을 나타내며 자연계에 대한 심판을 통해서 인간이 회개하지 않은 경우 하나님께서 더 심각한 재난을 통해서 회개하도록 유도하심을 암시한다(9:20;출 9:14, Morris, Ladd, Mounce, Lenski). =====8: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침을 받아'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플레게'(* )는 재앙을 당하는 모습을 의미한다. 이 재앙은 삼 일 동안 애굽 전역에 걸쳐 내려진 '흑암의 재앙'과 연관되며 여섯째 인의 재앙과도 유사하다(6:12;출 10:21-23;욜 2:31;암 8:9). 성경에서 '어두움'은 주의 날의 심판을 행하시기 위해 임하시는 하나님의 현현과 연관된다(사13:10;겔 32:7, 8;욜 2:10;3:15;암 5:8;마 27:45;막13:24). 따라서 본절에 나타난 빛 즉, 해, 달, 별에 대한 재앙으로 초래된 어두움은 주의 날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암시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핍박하는 사단의 세력들에게 가하실 가혹한 심판을 시사한다(Mounce, Ladd, Hughes). =====8: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 본절은 일곱 나팔의 재앙 중에서 앞의 네 가지 나팔 재앙과 뒤의 세 가지 나팔 재앙 사이에 행해지는 계시이다. '독수리'는 성경에서 재앙에 대한 상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렘 48:40;겔 17:3;호 8:1;마 24:28) 본서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거나 수행하는 사자 역할(12:14)이나 하나님의 보좌 주의에 둘러선 네 생물 가운데 하나로 나타나기도 한다(4:7). 본문의 독수리 역시 하나님께서 이후에 행하실 강력하고 참혹한 심판에 대해 선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즉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중에 독수리가 출현한 것은 남은 세 가지 나팔 재앙으로 인해 일어날 재앙의 신속성과 확실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한편 본절에서 '화'가 세 번 반복된 것은 앞으로 있을 세 가지 나팔 재앙과 병행되는 표현이다. 남은 세 가지 나팔 재앙 중 처음 두 가지 재앙은 9장에서 나타나는 반면에 세번째 나팔 재앙은 구체적인 내용이 기술되어 있지 않다(11:14, 15). 단지 세번째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진 후 하늘에서 찬양의 소리만 나타날 뿐이다(11:15-19). 그래서 혹자는 12:12에 나타나는 사단의 패배를 가리킨다고 주장하기도 한다(Morris, Mounce). 이러한 남은 세 가지 나팔 재앙이 임할 대상은 '땅에 거하는 자들' 즉,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단의 세력에 동조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모든 무리들이다(3:10;6:10;11:10;13:8;17:2,:add). === ===대 환난 기간은 <마지막 한 이레의 후 3년반 기간임>=== 대환난은 <흔히 알고 있듯이 7년 동안이 아니라>실지로는 마지막3년반에 일어날 것임을<전 3년반 동안은, 그리스도 승천후 예루살렘이 중건되었고, 아직 적그리스도가 무저갱으로부터 황충과 함께 올라오지는 않은, 일종의 유화기간이기에, 대환난기간으로 포함될 수 없다!!> 꼭 기억하자,,,성경말씀은 매우 정확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그것을 주께 비춤받아서 이해함이 옳다. 성경의 어떤 단어도 쓸데 없는 것은 없으며 모든 단어들은 의미가 충만하며 정확하다!!. 계8:13에서 보듯이 나머지 세 나팔 울림 인한 재앙들은 실지로 땅의 거민들에게 미치는 재앙들인데, 마24:21에 이를 말씀하고 있으며, 다니엘의 70이레(단9:27)중에서 마지막 한 이레의 후반부, 즉 마지막 삼년 반(단9:25, 12:7, 계12:14), 혹은 마흔 두 달(계11:2, 13:5), 1260일(계11:2, 13:5)의 기간 동안에 발생하게 될 것.. ---- 전통적인 견해를 고찰해 보자...다니엘의 72이레는 느헤미야1:1, 2:1에서 보듯이 예루살렘 중건령을 내린 아닥사스다 왕 20년부터 시작됨..처음일곱이레, 곧 49년 동안 예루살렘이 중건되었고, 이후 육십이 이레<434년>후에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부활 사건이 발생했으며, 그후 육십이 이레 후로는 오랜 기간의 후지기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마침내 마지막 한 이레인 마지막 7년이 오게 될 것인데, 이것이 바로 대환난이 7년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근거이다. ------- 그러나, 이 견해는 다소 부정확하며 모호하다!! 다니엘서의 기록에 대해 다른 성격 기록들을 동시에 참고하여 좀 더 깊이 있게 정확하게 더 들어가 봄으로써 주님이 주시는 증거를 붙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첫째 증거...다니엘서에서 기록하였듯이 마지막 7년 곧 마지막 한 이레는 적그리스도가 유대인들과 협약을 체결하는 때일 것이요, 처음3년반 동안에는 적그리스도가 유대인들에게 우호적일 것이지만, 후 3년반에 이르러서는, 생각을 달리하여 그 자신을 Q으로 추켜 세우고 선정 안에 그 자심의 형상을 세워서 사람들에게 자기와 자기 형상을 경배하라고 강요하게 될것이며, 유대인들을 학대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므로 7년 중 전반 3년 반 동안은 환난의 때가 아닌, 오히려 우호적인 때가 되고, 뒤이어 그 이레의 중간을 지나면서부터 그는 그의 본 정체를 드러내게 될 것이다. ...2>둘째 증거...이제 마24:21을 보자.. 주님께서는 24:15절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7년의 처음부터가 아니라 중간 시점에서 나타날 것이요 그 떼 적그리스도는 Q경배를 중단시키고 자기를 하나님으로 내세우며 자기 형상을 성전 안에 세울 것임...그 다음 21절에서는 [이는 그 떼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이런 환난이 없겠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하셨다...바로 이렇게 후 3년반 시점이 중요하다.. 이것을 붙잡아야 한다!! ...3>셋째 증거...계12장의 몇 구절을 보도록 하자.. 5절과 6절은[여자가 또 아들을 낳으리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목양할 사내 아이라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 앞과 보좌 앞으로 들려 올라가더라 또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니 거기서 1260일 동안 그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고 한다.....1260일은 3년 반이다....그 다음 7절~13절을 보면, 하늘에 전쟁이 일어나서 [그 전쟁에서 패한] 용과 그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던져지게 되며 그 용이 사내 아이를 낳은 여자를 핍박할 것을 계시한다...14절은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니]라 한다...바로 이 <사탄이 하늘 전젱에서 패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내던져지게 된 직후부터 시작되는> 한 때+두 때 + 반 때가 최후의 3년반임을 언급하고 있음이다. ...4>넷째 증거...후 3년 반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는 계11:2절이다...[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 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 구절에서 예루살렘 성이 42달 동안 이방인에게, 곧 적 그리스도와 그의 군대들에게 짓밟히게 됨을 본다...이 일이 후3년반의 대환난 기간 동안에 일어나게 됨을 의미한다. ------------ 단9:24-27을 보자. [*24. 네 백성(=다니엘의 백성)과 네 거룩한 성(=예루살렘)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한 이레는 7년임)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인쳐지며 = 반드시 그대로 진행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7이레)와 예순두 이레(62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성육신 하신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히심)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이는 그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로마의 Titus...그는 적 그리스도의 표상이었음)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적 그리스도)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즉, 후 3년반의 시작 시점에 이르러서는!!)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Q경배를 금지할 것)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마20:1-51(21)] ===성전이 무너뜨려질 것을 예언하시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재난의 징조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가장 큰 환난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인자가 오는 것을 보리라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단9:20-27(27)] 20.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21. 곧 내가 기도할 때에 이전에 환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22.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왔느니라 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