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6장....[486.이세상에근심된일이많고] [412.내영혼이그윽히깊은데서] [491.저높은곳을향하여] [544.잠시세상에내가살면서] [493.하늘가는밝은길이] [91.슬픈마음있는사람] [438.내영혼이은총입어] [370.주안에있는 나에게]......[336.환난과핍박중에도] [337.내모든시험무거운짐을] [338.내주를 가까이하게함은] [339.내주님지신 십자가][340.어지러운세상중에] [341.십자가를내가지고] [342.너시험을 당해]...[24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270.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계시록은 구주 승천 직후부터 이 복음 시대의 끝까지 전개 될, 장차 일어날 일들의 대한 예언임을 기억하라!!!...구주의 승천과 재림 사이 기간중에 [완전한 복음의 <세상 끝까지>전파]는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이는 Q의 유일한 목적, 곧 그분의 영원 목적 성취 위해 우주적 교회가 산출되고 건축되도록 하기 위함임...즉, 구주 승천직후부터 <지역>교회시대가 전개되고, 이어서 왕국시대가 열리고, 이는 [신천신지 안의, 구속받은 모든 성도들로 구성된 우주적 교회인]새 예루살렘 건축 완성으로 종결될 것...이것이 온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조망임. ....JC 승천 직후에 발생한 바, 어린 양 JC께서 [Q의 <절대 주권적>경륜의 비밀인 두루마리의 인 떼심으로 인해 열려진 바, [의인화 된 사두경마 기수들]. 출현..마24장... 막13장...눅21장. ::: 이는 단지 인간의 지능을 따라 이해하려 애씀 아니라<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역사 관점에서만 보자면, 커다란 결핍이 나타나게 된다, 곧 성육신-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주 안에서 역사적 체험따라 해석함이 옳다!!...이 바탕 위에서 해석함이 진정한 세계 역사 이해인 것이다!!...구주 승천 직후부터 세계 역사는 복음 전파의 역사요 그 완성은 천년 왕국과 새 예루살렘을 포함하는데, [Q의 경륜을 펼치심따라] 세계사의 진행 방향과 그 경로가 통째로 바뀌었다!! .....첫째-둘째-셋째-넷째 인 떼심은 한 그룹의 동시성 진행형이요, 이어서 서건 전개 상으로 볼 때 다섯째 인과 여섯째 인, 일곱째 인 떼심은 연속적 사건임(따라서 6장 말미는 8장으로 이어지게 되며, 7장은 첫번째<삽입부>임.) ---첫째 인 떼심 (<화살을 쏘아 내어 적의 심장 꿰뚫어 쓰러뜨렸기에 (완전한 승리-평강 누림 선포-영광의 면류관 받아 쓴) 빈 활을 들고 있는, 흰 말(Q께 대해 정결-순수-공의/공정-인정됨의 상징) 탄 기수> = 무적의 복음 전파 시대가 열렸음....영원히 이기는 복음 특성을 표현.) ---2.3.4인 떼심 :복음 전파 촉진을 가속화 시킴((이것은 <정해진 기간동안내에만> 반복되는, <성도라면 휴거전에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일종의 자연적-인위적-제한적인 재해로서의 특성을 가지며, 후에 닥칠 초자연적 재앙 도래에 대한 경고이기도 함...이 재앙들의 근저에는 <뚜렷한 목표가 깔려 있는데> 믿는이들에게는 더 열심을 내어 말씀과 주 영 따라 하나됨 실행을, 불신 세상에 대해서는 더 이상 늦기전에 회개하고 주께 돌이키기를 촉구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 둘째 인 떼심<붉은 말 탄 기수 (전쟁) : 허락 받은 바,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 상호 잔멸케 하는 큰 칼 받음> ::: 셋째 인 떼심<검은 말 탄 기수 (기근 = 먹고 살, 육신의 식량 부족) : 네 생물 사이의<보좌 음성>, 한 데나리온[노동자 1일 품삯]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영적 생명 양식<복음 말씀>의 능력인 바..믿는자의 그리스도 누림, 곧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할, 구주와 하나됨 안에서 함께 누리는 희락 원천인) 감람유(생명과 권능의 <경륜 집행의>성령 상징)과 포도주(구속의 구주 보혈 상징)는 보전됨.., ::: 넷째 인 떼심<창백한...푸르둥둥한, 창백하게 파란 말 탄 기수(사망..혹은 역병/온역-지진 등)...<죽은자들의 일시적 감옥이자 쓰레기 통인>음부가 뒤따름...땅 사분의 일 죽일 권세를 얻어서 칼-기근-사망(역병)-땅의 짐승으로 죽임<=이는 Q의 심판따라 이루어짐>) ---다섯째 인 떼심 : (구약시대 성도들의 순교도 포함하여, 본격적으로는) 1세기부터 구주재림, 곧 이 복음 전파시대 끝 무렵까지 반드시 있게 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순교(<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동참함이요> 주 보시기에 참된 순교는,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증언/증거/탄원임)의 영원한 증거 및 간구 효능을 명백히 드러냄을 입증함 ......성도들의 순교는, 그들이 인간의 그 어떤 규율을 반대함을 인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의 이유, 곧 Q말씀과 예수의 증거 때문인데, 요일5:19에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 하였듯이, 그들의 삶 자체가 세상에 있는 사탄의 흐름(경향)에 대항하며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으로, 사탄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도 하는 바, 이것은 실상 Q과 사탄 사이의 싸움이기에 그 언젠가 Q께서 사탄의 악한 영향아래 있는 땅에게 그분의 의로운 심판을 행함으로써 성도들의 원한을 갚아 주실 때가 반드시 도래한다.. ......현재 순교당하여 죽은 바, 피흘려 죽은 성도들의 혼은<혼 생명은 피에 있다!!..그들의, Q말씀과 JC 증거 인한 피흘림을 합당하게 보응하리라고> ..이미 주께서 약속하셔서 예비해 놓으셨음>을 의미, 이에 더하여 잠자는, 죽은 성도들의 혼은<눅16:23, 23:43의 구주 말씀과 행2:34에 따라 분별 해석해 보자면> 지금 [음부의 낙원]에서 안식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6에서는 제단 아래에 있다고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찌 봐야 할까)) 현재 땅 아래[음부]에 <곧, [세상에 속한]성전 마당, 제단 아래>에 순교당한 성도들의 혼이 있는 바, (이는 실제적 의미에서 본다면, <하늘의 낙원> 안에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 라고 말하고 있음을 주목하라...또한 눅16:23의 음부 안에서 아브라함의 품으로 비유되는 즐거운 곳, 나사로가 갔던 곳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 23:43). ...>>>고후12:2-4를 잘 분별해서 해석할 필요가 있는데, 3절 서두에서<원본에는, "그리고"라는 전환적 의미의 접두어를 씀으로써> 삼층천 안으로 이끌려 간 것과 낙원 안으로 이끌려 올라 간 것은 두 개의 다른 일임을 입증한다....이로써 바울은 전 우주에 대한 이상을 받았었다.), ...>>>또한, 그 연장선상에서 빌1:23을 이해해야 함에 주의하라..바울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열망을 가졌다고 했는데, 이것이 [하늘 낙원에서] 함께 함을 뜻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요, 실상 그리스도는 차원을 초월하신 분으로서 공간 제약을 받지 않으심을 기억하는 것이 유익하리라... 현재 죽어 있는 바 믿는 이들의 하늘 낙원으로 인도됨은 주님의 재림시, 곧 부활-휴거의 날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물론 승천 안의 그리스도는 천지에 충만하신 분이기에 장소의 제한을 받으시지 않는 분이기에, 잠자는 성도는 <포괄적 의미에서는> 분명히 주님 품 안에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 [벧전3: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엔 호스 카이 호 엔 퓔라케 프뉴마 포류오 케륏소]...벧전3:19의 <옥>은 <무저갱..계18:2>을 <사도 베드로가>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할 수 있을 것.. 또한, 접속사 <카이,,,또..전환적 의미>를 쓰고 있고, <영혼>이 아니라 영들이라 했다는 것은 <범죄한 천사들>, 곧 반역한 천사들의 <갇혀 있는 거처>를 뜻함이 옳을 것이요,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서> 전파/선포/고지하셨다 함은, <그분의 승리를 공공연히 나타내셨다> 함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본다. ejn (1722 엔) ejn 전치사 여격, 으로 / o{" (3739 호스) w|/ 관계대명사 여격 중성 단수, 영 / kaiv (2532 카이) 부사, 또한 / oJ (3588 호) 관사 여격 중성 복수 / ejn (1722 엔) 전치사 여격, 에 있는 / fulakhv (5438 퓔라케) 명사 여격 여성 단수, 옥 / pneu'ma (4151 프뉴마) 명사 여격 중성 복수, 영들에게 /poreuvw (4198 포류오) 동분사 과거 수동디포 주격 남성 단수, (가서) /khruvssw (2784 케륏소) 동직설 과거 능동 3인 단수, 저가-전파 하시니라 --여섯째 인 떼심...**초자연적 천재지변[일식-bloodyMoon, 유성 소나기, 지진/지각 변동] ...>>> 다섯째 인 떼심에서 보여준 것은 순교한 성도들의<원수 갚아달라는 부르짖음>이요, 여섯째인은 이 부르짖음에 대한 Q의 응답인 동시에 임박한 환난에 대해 땅의 거민들에게 주는 경고임.... 그리스도 승천 이후 수 많은 지진들과 여러 재앙이 있었고 이 모든 것들은 자연적 재앙이었으나, ..(물론, 자연적이건, 초자연적 재앙이건 모든 재앙들은 분명히 모두 땅에 대한 Q의 징벌이긴 하지만) 이제 여섯째 인 떼심부터, 그 재앙들은 더 이상 <단순한> 자연적 재앙 수준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수준이 될 것이기 때문임.....((이 Q의 징벌의 한 측면이 바로, Titus와 그의 군대에 의한 예루살렘성 훼파였음<마24:2에서 주님을[너희는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져버릴 것이다>라 하셨었던 바, 예루살렘은 두 가지 이유-유대 종교가 Q의 경륜에 대해 극히 거역적이라는 것과 이 종교가 예루살렘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것-때문에 멸망되었다...이는 행21장에서 볼 수 있는 바, 쇠락하고 낡아빠진 유대교가 교회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쳤는지 ..이루 다 말할 수 없었다.)) ...>>>이제, 여섯째 인 떼심으로 그 재앙들은 초자연적 재앙으로 바뀔 것이다...땅이 진동하고, 해-달-별들은 해를 입게 될 것이요, 이는 일곱째 인에 이르는 서막이 될 것이다....일곱째 인 떼심이 집행될 그 때, 그 상황은 무시무시하기에 그 아무도 그것을 견뎌 낼 수 없을 것이다....일곱째 인 떼심 직후에. 첫째 나팔이 울릴 것인데, [땅 삼분의 일]이 불태워 질 것이요, 둘째 나팔이 울릴 때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될 것이며, 셋째 나팔이 울릴 때에 큰 별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샘]위에 떨어질 것이며,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될 것이다. 넷째 나팔이 울릴 때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세게 침을 받아(be smitten)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질 것이다. ((해-달-별들은 모두 땅 위에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지만, 여러 세기에 걸친 땅의 거민들의 오만함 때문에 Q이 그것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으실 때가 오고야 말 것이다... 이에 따라 Q이 사람의 생활 편의를 위해 예비해 주셨던 모든 생명체-동물-채소-광물들-공기-대기-햇빛-물 등에 손상이 생길 것이기에 그 이후에는 땅은 더 이상 사람이 살아가기에 알맞은 곳은 아닐 것이다))...여섯째 인 떼심 까지는 요엘2장의 주의날, 곧 대 환날 이전에 해당됨...여섯째 인 떼심과 일곱째 인 떼심과 동시에 시작되는 처음 다섯 나팔 울림은 시간상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다. 일곱째 인 떼심으로 시작된 일곱 나팔 울림 중 첫 네 나팔은 대 환난의 서곡에 해당 되며, 다섯째 나팔 울림 부터는 본격적인 진정한 대 환난<3년 반, 1260일>의 도래-진행인데, 이것이 바로, 요엘 2장의 [주의 날, 곧 대 환난] 시작에 대한 개요이다 .....[첫번째 삽입부인 7장..Q이 심판 집행중에 어떻게 그분의 백성들을 돌보아 보존하시는지 보여줌]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 보좌 주위 네 생물들도 관심 가지고 집중하면서 [인 떼심에]동참하고 있음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화살은 쏘아졌음]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 [[감람유와 포도주 = 성결의 두 가지 필수요건..성령으로 거듭난 자마다 <진정>거듭난 것]]...때와 장소, 상황-환경-처지에 상관 없이, 성령충만함 안에서 복음 전파 함이 마땅한 교회의 사명임을 기억하고 실천궁행해야 함......(히9:14, 22-23, 요일5: 6-8, 고전12:23-26, 롬11:25-27, 벧전1:2, 살후2:13, 요일3:24), **감람유 = 성령(움직이심=역사하시는 기름부음<관유>)..모세가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또 제단에 일곱번 뿌리고 또 그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또 관유를 아론의 머리에 뿌리붓고 그에게 발라 거룩하게 하고 : 레8:10-13...성막의 제단과 성막내 모든 기구에, 바르고 아론의 머리에 붓게 하심으로 거룩하게 하셨음) **포도주 = JC의 보혈(,성찬식의 <포도주>..위임식 희생예물의 피)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제단의 네 귀퉁이뿔에 발라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레8:15)...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의 오른쪽 발가락에 바르고(레8:23)...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레 8 :30) :: 옷은 그 사람의 행위를 상징함. 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해끼침에 대한]를 얻어 검[전쟁]과 흉년[기근]과 사망[역병]과 땅의 짐승들[짐승 같은 살인자들]로써 죽이더라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장막과 성전의 성소 바깥뜰 제단) 아래에 있어 ;;; <주님의 공개적 재림-성도의 부활 때까지, 부활하기 전까지 땅 아래, 음부 낙원<안락한 처소>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 그러나, 차원의 창조자요, 차원을 초월하신 <제한 받지 않으시는!!>주님 보시기에는 음부의 낙원이라도 여전히 [위로하시는]주님 보좌 앞임을 기억하라!!> :::: 순교자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증거하다가 악인에 의해 죽임 당한 것을. <[상천하지에 충만하신] YHWH Q께서 보시기에는> 하나님의 제단 앞[아래]에서 희생된 것, 곧 [JC의 증거 곧, JC의 나라를 위한 희생 제물로] 자원하여 자신을 [희생 제물로]바친 것이라 여기고 계시며, 안식중에도 그들의 영혼은 여전히 주님과 기도로 교통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Q께 합당한 순교로 인정되었기에!!]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순교자의..대환난을 포함한, 모든 시대에 걸친]그 수가 차기까지(=일곱째 나팔 울림 직전까지!!) 하라 하시더라 ---**초자연적 천재지변[일식-bloodyMoon, 유성소나기, 지진/지각변동]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 떼심과 다섯 나팔 사이의 기간은 잠깐일 것..요엘2:30-31]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 Revelation 6 Amplified Bible ===The First Seal—The Conqueror 1 Then I saw as the Lamb (Christ) broke one of the seven [a]seals [of the scroll initiating the judgments], and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call out as with a voice of thunder, “[b]Come.” 2 I looked, and behold, a [c]white horse [of victory] whose rider carried a [d]bow; and a crown [of victory] was given to him, and he rode forth conquering and to conquer. ===The Second Seal—War 3 When He (the Lamb) broke the second seal, I heard the second living creature call out, “Come.” 4 And another, a [e]fiery red horse [of bloodshed], came out; and its rider was empowered to take peace from the earth, so that men would slaughter one another; and a great sword [of war and violent death] was given to him. ===The Third Seal—Famine 5 When He (the Lamb) broke open the third seal, I heard the third living creature call out, “Come.” I looked, and behold, a black horse [of famine]; and the rider had in his hand a pair of scales (a balance). 6 And I heard something like a voice in the midst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A quart of wheat for a denarius (a day’s wages), and three quarts of barley for a denarius; and do not [f]damage the oil and the wine.” ===The Fourth Seal—Death 7 When He (the Lamb) broke open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living creature call out, “Come.” 8 So I looked, and behold, an ashen (pale greenish gray) horse [like a corpse, representing death and pestilence]; and its rider’s name was Death; and Hades (the realm of the dead) was following with him. They were given authority and power over a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the sword and with famine and with [g]plague (pestilence, disease) and by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The Fifth Seal—Martyrs 9 When He (the Lamb) broke open the fifth seal, I saw underneath the altar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slaughtered because of the word of God, and because of the testimony which they had maintained [out of loyalty to Christ]. 10 They cried in a loud voice, saying, “O Lord, holy and true, how long now before You will sit in judgment and avenge our blood on those [unregenerate ones] who dwell on the earth?” 11 Then they were each given a white robe; and they were told to rest and wait quietly for a little while longer, until the number of their fellow servants and their brothers and sisters who were to be killed even as they had been, would be completed. ===The Sixth Seal—Terror 12 I looked when He (the Lamb) broke open the sixth seal, and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and the sun became black as [h]sackcloth [made] of hair, and the whole moon became like blood; 13 and the stars of the sky fell to the earth, like a fig tree shedding its late [summer] figs when shaken by a strong wind. 14 The sky was split [separated from the land] and rolled up like a scroll, and every mountain and island were dislodged and moved out of their places. 15 Then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 great men and the [i]military commanders and the wealthy and the strong and everyone, [whether] slave or free, hid themselves in the caves and among the rocks of the mountains; 16 and they called to the mountains and the rocks, “Fall on us and hide us from the face of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from the [righteous] wrath and indignation of the Lamb; 17 for the great day of their wrath and vengeance and retribution has come, and who is able to [face God and] stand [before the wrath of the Lamb]?” ===Footnotes Revelation 6:1 A seal, sphragis, could only be broken by the one who has authority over it. In breaking the seals and disclosing God’s judgments, Christ demonstrated His own divine authority over creation. Revelation 6:1 One early ms reads Come and see. Also vv 3, 5, 7. Revelation 6:2 Some interpreters note that the rabbis said that if one sees a white horse in a dream, it is a good sign (Talmud). Jewish believers who heard these words being read in their church (see 1:3) probably would think that the vision indicated Israel would soon be freed from foreign domination. In the Roman world a white horse was a symbol of victory in battle. In this case the peace is deceptive because it will not be lasting. Other interpreters argue that the horseman represents the conquering Christ, as in 19:11. Revelation 6:2 Without an arrow (if arrows are not to be assumed) the bow may symbolize a bloodless victory or conquest. Revelation 6:4 In contrast to the white horse, the rabbis said that if one saw a red horse walking gently, it was a good sign, but if the horse was galloping, it was a bad sign. It was also said that the man riding the red horse in Zechariah’s vision (Zech 1:8) was a sign that God intended to turn the whole world into blood (Talmud). Revelation 6:6 This may be a warning to be very careful handling olive oil and wine, which ordinarily are basic commodities, because famine will make them very expensive. The vision indicates that famine and inflation will take such a toll that a laborer will earn only enough to feed himself with wheat, or to provide barley for a small family. He will have almost nothing left for clothing, shelter, and incidentals. Revelation 6:8 Or death. Revelation 6:12 This was a coarse, uncomfortable material usually made of black goat hair and customarily worn as a sign of mourning or repentance. Revelation 6:15 Lit chiliarchs, a Greek word literally meaning a ruler (commander) of a thousand men, but used generally of high-ranking military officers. ======== [오늘의 회개] JC , 그 이름을 가졌는가... 오직 그분의 그 이름, 그분의 말씀 바로 그 표현 그대로 복음을. 진정 그대는 JC의 연인인가.. 신부인가.. 어린양의 아내인가... 기업무른, 맏형이신 그분의 형제인가.. 생생한 친밀함 안에서 듣고 보고 깨달으며 전존재의 진동 느끼며, 형언 할 수 없는 찬양, 그 황홀.... 알며-사랑하며 섬기며 동행하며 누리며 성령 감동 그 안에 기름부음따라 영감으로 하나되어 동행하는가 열어 보여주시며 말씀하심에 따라 죽기까지 충성하며 신뢰함으로 붙들어 복종하는가..., 아니, 산산이 부서진 이름,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 부르다가 죽을 이름이여 바로 그 괴리감이 나의 영적 실존은 아닌가 열정적 참 사랑은... 말씀대로 참되게 용기를 내는 것이려니, 곧 막막함-두려움을 그 차원을 생생히 느끼며 알되, 오직 살아 생동하는 말씀 안으로 믿어들어가 하나되어 발견한 그분을 내 생명 삼고, 전존재 열어드려 하나되신 JC 그 이름 불러 신뢰-교통함으로써 함께 나아가 동행-돌파-누림이니 생각하라...돌이켜 보고 회개하라 마음을 새로이.. 추구하라 오직 JC 그 이름으로 , 그 말씀, 성령으로 살기를. 그 말씀 안으로 믿어 들어가서 적셔짐-점유됨-충만-변화-새겨짐-그 영 따름 이루리니 산산이 부서진 이름,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 부르다가 죽을 이름이여 돌아 보라, 무궁한 사랑 안에서 영겁이로되 찰나 같았던 나날들, 그러나 날마다 끊어져 멸절될 것 같은, 엄청난 지열과 압력 중에도 묵묵히 주 앙망함으로써 견뎌내어 온 .. 오, 죽을 것 같은 그 사랑의 열정-열납하심의 기쁨-감격의 혼약과 맹세, 감동감화충만교통 감사... 생생한 열정적 사랑과 이상, 다시 헤아려 보고 기억을 새롭게 하라 , 주님 약속하신 그대로 깨뜨려지고 깎아지고 갈리고 닦여지는 다루심 통과함의 참된, 찬란한 빛 발하는, 주님 빛 반사-공급하는 보석과 진주여야 할진대, 주님 약속하심 그 안에서, 원하시는 그 사명과 소명 어느덧 잊고 무감동, 무감각 가운데 침잠함은 아닌가 산산이 부서진 이름,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 부르다가 죽을 이름이여 주님의 음성 들리는가,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성령이여 나를 굴복시켜 주소서 완전히 소유하소서 주 뜻 이루옵소서 옥합을 깨뜨리소서, 죽여 주소서 깎아내시며 빚어 주소서, 씻어 정결케 하소서 ..눈물...닦아 주소서 주님 소유됨, 주님 빼어닮음,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됨, 참되게 이루소서 온전히 완전히 소유하소서 합당하지 못한 모든 것 제하소서, 오직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 요한계시록 6장 (개요) 하나님의 섭리가 기록된 책이 그리스도의 손에 옮겨지자마자, 그리스도는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즉시 그 책의 인봉을 떼고 그 내용을 공개하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러나 그 예언은 심히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공개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에스겔이 본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겨우 발목이나 무릎 또는 간신히 허리까지 찰 정도였다. 그러나 여기서부터는 막을 수 없는 강물로 불어나기 시작하고 있다. 사도 요한이 본 환상들,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들, 그리고 앞서의 두 장에서 본 찬양의 환상들은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래도 강한 자들을 위한 고기라기 보다는 어린애들을 위한 우유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깊은 곳으로 배를 저어 나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할 일은 그 깊이를 재기보다는 그물을 던져야 하는 일이다. 우리는 매우 명백하게 보이는 사실에서도 다만 암시 정도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예언들은 일곱 인이 개봉되며, 일곱 천둥이 울리는 것과, 일곱 대접들이 쏟아지는데 따라서 구분된다. 일곱 봉인이 개봉되는 것은 우리 주 예수께서 승천하신 때로부터 콘스탄틴 황제의 통치 때까지의 3세기 간의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이것은 두루마리 책 속에 기록되었다. 그리고 여러 곳에 봉인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의 봉인이 떼어지면 거기까지 읽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전부가 개봉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그 책에 기록된 것에 대한 말은 없다. 사도 요한이 본 것은 수수께끼와 상형문자와 같은 광경이었다. 따라서 우리가 아는 척할 필요가 없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신 것이다." 이 제 6장에서는 일곱 봉인 중의 여섯 봉인이 개봉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환상들은 서로 관련이 있는 것들이다. 첫째 인의 개봉(1,2). 둘째 인의 개봉(3,4). 셋째 인의 개봉(5,6). 넷째 인의 개봉(7,8). 다섯째 인의 개봉(9-11). 여섯째 인의 개봉(12-16). ==[축복이야 저주냐 그대가 선택하라!!]== 첫째 인의 개봉(계 6:1-2) 1. 어린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첫째 인을 떼신다. 그는 이제 교회와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위대한 일을 착수하시기 시작하신다. 2. 교회의 목사 가운데 하나가 우레 같은 소리로 사도 요한을 불러 어떤 일이 전개되는가를 "와서 보라"고 말한다. 3. 그 광경은 다음과 같다(2절). (1) <주 예수께서 명명백백한, 명료한!! 복음 그 자체인> "흰 말"을 타고 나타나신다. ((계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흰말은 보통 전쟁시에는 결코 사용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흰말을 타면 쉽사리 적의 표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구세주께서는 틀림없이 이기셨고 또 이기시며 끝까지 이기시려 하신다. 그는 정결케 하지만 멸시받는(!!!) 복음의 말을 타고 온 세상을 질풍같이 달리며 이기신다. (2) 그는 손에 "활을 가졌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치심을 받은 확신은 날카로운 화살이다.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다. 말씀의 종들이 비록 세인들이 보기에는 어설프게 활을 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화살이 갑옷의 이음새 사이를 꿰뚫게 하실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하여 주신다. 그리스도의 손안에 있는 활은 능력을 가진 활이기 때문에 요나단의 활과 같이 "빈 것으로 <소득없이는>돌아오지 않는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눈 모든 말씀의 확실성과 정확성을 잠시 묵상해 보라..(시 19:1-4..*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로 다시 변개할 수 없으시다....만물이 그 말씀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님이 당신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변개하신다면 만물이 설 수 있는 근거가 없어져 버린다.)) (3) 그는 "면류관을 받았다." 면류관을 받았다 함은 [주권적 섭리의 Q]의 허락하심따라 그대로 [하나님의 열심으로]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음을 전존재의 중심으로 받아들여 믿는 자는 그리스도를 반드시 그의 왕이요 주로써 영접해야 하며, 그의 신실하심을 빼어 닮아 충성된 신하가 되어야 한다. 그는 복음의 성공적인 전파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 어떤 사람은 전쟁에 나가는 그리스도께는 면류관보다는 투구를 드리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승리의 보증과 상징으로써 면류관이 그에게 수여되었다. ((교만과 오만 그 자체인 그 짐승, 음녀인 바벨론은 스스로 면류관을 만들어 쓰고 있음에 주의하라!!)) (4) 그는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셨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명령따라, 함께 하나되어]전투를 계속하는 동안에는(!!) 그리스도는 언제나 정복하신다. 그는 어떤 한 세대에서 적들을 정복하고도 또 다른 세대에서 새로운 원수들과 대면하신다. 비록 불신세상 사람들은 계속 그리스도께 도전하고, 그리스도는 한번도 물러섬 없이 계속 그들을 정복하신다. 먼저 싸움에서의 구주의 승리는 다음번 싸움에서도 역시 승리하신다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이제 그 말씀을 믿는 성도들에 대한 그분의 신실성을 대입해 보라, 그리스도는 그의 백성들 사이에서(!!!) 그의 원수들마다 이기신다. 그 원수들의 죄는 진실로 그 성도들의 원수가 되며 그리스도의 원수가 된다. 그리스도께서 능력을 가지고 그들에게 임하시면(더군다나, 지금은 믿는 이의 영의 보좌에 내주하사 연합한 하나되심 인해 먼저 돌아보아 회개하고 참마음과 진실한 믿음으로 JC이름 부르고 붙들며 나아가는 성도마다 정복자 그 이상의 존재됨을 입증하신다!!) 이 원수들을 반드시 이기시며, [마침내!! 지고지선의 뜻하심따라]그들을 성결케 하여 주시고 최후의 승리를 거두신다. 그리스도는 그의 원수들이 죄인들을 세상에서 정복하여 더러는 그의 발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더러는 그의 발등상이 되게 하신다. 우리는 나머지 6개의 인들이 개봉되는 사실에서 다음과 같은 의의를 찾아 볼 수 있다. ①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전파되는 광경은 바라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광스러운 광경이다. 그 광경은 선한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가장 유쾌한 광경이다. ② 세상 나라와 왕국들에서 어떤 변동이나 변혁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그런 모든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왕국은 자리를 잡고 확장되어 나간다. ③ 언제나 기회의 아침이 재난의 밤보다 앞서 찾아온다. 재난이 발상하기에 앞서 복음의 말씀이 먼저 전파된다. ④ 그리스도의 일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전파 될 때 온 세상을 이끌고 간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러나 반대에 봉착하며 서서히 진행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그 자신의 방법으로 그의 시간 계획에 따라 그의 일을 효과적으로 완성하신다. -------- [활을 가지고, 면류관을 받았고 백마를 탄 자에 대한 다른 해석...물론, 이 때에도 알파요 오메가, 주권적 섭리의 전지전능 하나님의 주도하심이란 관점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1>로마제국이나 로마의 정복자, 2>메시야, 3>복음과 그리스도, 4>적그리스도와 악의 세력, 5>장차 나타나게 될 어떤 정복자... 2,3,4째 인들이 시사하는 바 전쟁(피차 피를 흘림의 살육전으로 변한 내란)-기근(빈익빈부익부를 더 조장하고, 궁핍한 자들은 아사를 겪게 됨)-전염병 재앙(빈부귀천 막론한 사망으로 귀결) 으로 인한 상당한 수의 사망자 발생 야기... 이 모든 것이 불신세상의 회개 촉구와 믿는이 들의 성결과인내 통한 그리스도빼어닮기 [--불신세상에 대해서는 구주예수 믿고 회개함 통해 구원 받기를 촉구하면서 동시에 믿는 이들에게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참된 믿음과 끝까지 견디는 인내의 소망을 붙들며 육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 말씀과 성령따라 그리스도를 살아냄으로써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삶으로써 복음의 능력을 나타냄과 동시에 그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써 마귀와 세상을 이기며 복음을 전파하는 가운데 그리스도를 빼어닮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에, 무엇보다도 그 허용된 시간안에 주께로 돌이키기를 촉구하는 뜻이 있음.. -------------- 둘째, 셋째, 넷째 인의 개봉(계 6:3-8) ...[하늘과 땅,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께 회개하고 돌이켜 경배하라'는 영원한 복음 선포후, 회개의 기회를 상실하는 자에게는 더 이상 돌이킬 기회가 박탈되고 이어지는 심판의 제물이 되어 버린다!! 다음 세 개의 인은 우리에게 매우 슬픈 면을 보여주고 있다. "회개하고 <천지와 물근원을 지으신>창조주께 돌아와 경배하라"는 영원한 복음을 거부하거나 남용하는 자들에게 있을 하나님의 큰 심판이 예상된다. 그리스도 교회에 닥쳐 올 박해에 대하여 저들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심판의 경고라고 어떤 이들은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유대인의 멸망에 대한 경고라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분명한 것은 복음을 경히 여기는 자들에게 복수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무서움 그 자체를 말해 주는 것 같다. Ⅰ. 둘째 인을 떼실 때 사도 요한에게 그 인을 주시하라는 당부가 있었다. "다른 말"이 나오는데, 이는 전에 언급되었던 흰말과는 다른 "붉은 말"(4절)이었다. 이 붉은 말은 피의 살육이 벌어지는 전쟁의 황량한 심판을 의미한다. 그 붉은 말을 탄 자는 지구 위에서 평화를 제거할 만한 힘을 가졌고, 땅 위의 모든 거민을 서로 죽이게 하였다. 이 붉은 말 탄 자가 누구일까? 만군의 주이신 그리스도일까? 아니면 전쟁을 지휘하려 일어선 무기들일까? 그것은 명확치 않다. 그러나 다음 몇 가지 사실은 확실하다. 1. 복음의 활에 복종치 않는 자는 하나님의 공의의 칼로 죽임을 당하도록 예비된 자임에 틀림이 없다. (기억하고 먼저 내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하라, 그 다음에 주님 주시는 마음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사 돌이킬 수 있도록 대신 중재의 기도를 드리라...지구상의 모든 전쟁 중 그 어느것 하나도 주님 허락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은총의 왕국에서 뿐만 아니라 섭리의 왕국에서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분이시다. 3. 전쟁의 칼은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다. 그것은 땅 위로부터 평화를 제하여 버리며, 가장 큰 축복을 도말하며, 사람을 서로 살륙하게 한다. 사람은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할 존재인데 전쟁은 서로 죽이게 한다. Ⅱ. 셋째 인을 뗄 때 요한에게 먼저 말과 다른 말을 주시해 보라는 말이 들려 왔다. 이번에는 "검은 말" 이었다. 그것은 무서운 심판을 나타내는 기근을 의미한다. 검은 말을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다"(5절). 이것은 사람들이 자기 양식을 저울에 달아 먹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레 26:26). 6절에 계속 보면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라.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는 말이 있다. 어떤 주석가들은 이 말은 기근의 때가 아니라 풍년의 때라고 말한다. 그러나 만일 그들의 통화 가치가 이 예언이 기록될 때의 가치를 표준으로 생각한다면 풍년 때의 환상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의 도량형의 분량과 통화량의 가치는 지금에 비한다면 밀 작은 한 되에 7펜스라는 거액을 지불한 셈이 된다. 그러나 이 기근은 다른 어떤 재난보다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가혹했던 것 같다. 반면에 부자들이 애호하는 감람유나 포두주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러나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빵이 모자란다면 기호품인 감람유나 포도주도 기근이 든 장소에는 공급되지 못한다. 1. 사람들이 영의 양식을 싫어하면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일용할 양식을 빼앗아 가신다. 2. 심판은 어떤 것이든 한 가지만 나타나는 일이 없다. 전쟁의 심판은 기근의 심판을 의당 이끌어 온다. 한 가지 심판을 받고도 겸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더 큰 다른 심판을 예상해야만 한다. 하나님은 끝내 설복시키고야 마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양식의 기근은 가장 무서운 심판이다. 그러나 말씀의 기근은 더욱 무서운 심판이다. 그런데 죄인들은 흔히 말씀의 기근에 대해 무관심하다. Ⅲ. 넷째 인을 뗄 때 요한은 또 다른 말을 주시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번에는 "청황색 말"이 나왔다. 1. 말 탄 자의 이름은 고질적인 공포의 왕 "사망"이다. 그의 왕국은 죽음뿐이다. 그의 나라는 모두 죽음이 다스리고 있다. 그 말 등에는 죽음이 행진하며, 시간 시간마다 생명을 정복해 가고 있다. 2. 공포의 왕, 사망의 수행원과 추종자는 "음부"이다. 음부는 자기 죄로 인하여 죽은 모든 사람이 거하는, 영원히 비참한 나라이다. 대량 파멸의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무방비 사태로 빠져들어 가는 파멸의 골짜기이다. 회개하지 않는 죄인의 죽음 다음에 따라 오는 것은 영원한 저주이다. 회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전세계를 진동시킬 만큼 두렵고 떨리는 일이다. (1) 어떤 심판과 또 다른 하나의 심판과의 사이에는 공정한 관계가 있을 뿐 아니라, 당연한 관계도 있다. 전쟁은 황폐시키는 재난이다. 이 전쟁 후에는 반드시 궁핍과 기근이 따르며, 기근은 사람에게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못하게 만들며, 마지막에는 불건전한 것을 취하도록 강요한다. 기근 다음에는 가끔 전염병이 만연되었었다. (2) 하나님의 전통에는 화살이 가득차 있다. 그는 악인을 벌하는 데는 수단 결코 방법을 가리지 않으신다. (3) 하나님께서 돌아오는 죄인들에게는 자비를 베푸시는 것과 같이, 경멸하는 자들을 위해서는 심판을 준비하셨다고 성서는 밝히 말한다. (4) 성서에 보면 하나님은 악인에게는 위협을 가하시고, 의인에게는 약속을 주셨다. 우리는 약속과 위협을 모두 알고 믿어야 할 의무가 있다. Ⅳ. 임박한 심판과 그 상태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있은 뒤에 우리는 "저희가[전쟁, 기근, 온역으로 인해 사망-음부에 처하는 바]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8절)는 일반적인 광명이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진노의 도구로써 권세를 주셨다. 심판은 모든 그의 진노의 도구이다. 손에 바람을 잡고 있는 그는 역시 그의 계명 속에 모든 재난도 담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허용받은 이상으로 나가지 못하며, 다만 보냄을 받을 때만 갈 뿐이다. 전쟁, 기근, 온역이라는 하나님의 삼대 심판에, 에스겔이 말한 또 다른 하나의 무서운 심판 즉 "땅의 짐승"이라는 것이 여기 첨부되어 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겔 14:21). 짐승의 심판의 마지막에 나온 것은 칼과 기근과 온역으로 백성이 없애어지면, 지극히 적은 남은 자가 황량한 광야에서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며 그의 먹이가 되기 때문이다. "들짐승에 의하여" 다른 나머지 사람들은 야수가 되고 잔인해지며 본래의 인간성을 상실하고 다른 사람을 파멸시키는 일을 기꺼이 하는 파멸의 도구가 된다. ------------- 다섯째, 여섯째 인의 개봉(계 6:9-17) 본 장의 나머지 부분에서 우리는 다섯째 인과 여섯째 인의 개봉을 보게 된다. Ⅰ. 다섯째 인의 개봉. 여기서는 누가 사도 요한에게 이것을 주시하게끔 하였는지 일체 언급이 없다. 아마 그것은 이 환상이 너무도 분명하여 설명이 필요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네 생물 중 하나하나에게 각각 감독자로서의 책임을 해제시켰고 또 여기서 개봉된 사건들은 지금의 교회의 목사들의 시각과 시간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이며, 또한 장차 있을 어떤 또 하나의 새로운 예언을 내포하고 있지 않고, 다만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큰 고난을 당한 자들에게 위로와 권고를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1. 다섯째 인을 뗄 때 사도 요한이 본 광경은 매우 충격을 주는 광경이었다(9절).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더라." 사도 요한은 순교자들의 영혼을 보았다. (1) 그가 본 장소는 "제단 아래"였다. 다시 말하면 가장 거룩한 장소인 분향하는 제단 밑이다. 그는 이런 것들을 하늘에서 그리스도의 발등상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① 박해자들은 그들의 몸은 죽일 수 있었지만 그 영혼은 더 이상 어찌 할 수 없다. 그들의 영혼은 살아 있다. ② 죽기까지 충성한 자들은 더 이상 세상에서 고난받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장소를 예비하셨다. ③ 거룩한 순교자들은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의 바로 곁에 있다. 그들은 거기서 최고의 상좌를 차지하고 있다. ④ 그들이 하늘나라로 영접을 받고 거기서 보상을 받은 것은 그들 자신들의 죽음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 때문이다. 그들은 거기서 자기 옷을 자기 피로 씻는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피로 씻는다. (2) 그들이 고난당한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에, 또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하고 고백하다가 고난을 당했다. 그들은 죽음을 초래하는 고난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믿음의 고백을 그들은 굳건히 붙잡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과 그런 신앙을 고백하기 위하여 그의 생명을 버리는 사람은 가장 훌륭한 사람이다. 그들은 이런 고상한 이유 때문에 고난을 당했다. 2. 그가 들은 소리는 그들의 원수들에 대한 의로운 보복을 언제까지 연기하시려는지를 겸손히 묻는 큰 소리였다.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10절) (1) 비록 "온전하여진 의인들의 영혼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잔악한 원수들에게서 받은 악행에 대해서는 정당한 보복심을 간직하고 있다. 순교자들은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사랑으로 죽지만, 하나님께서 그 박해자들을 용서하고 그들을 구원해 주시면서도 그들의 박해의 죄만큼은 바르게 심판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요구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와 복음의 영광과 다른 사람들의 믿음 때문이다. (2) 그들은 그 보복의 까닭을 모든 보복을 주관하시는 자의 손에 맡긴다. 그들은 자신이 갚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원한을 맡긴다. (3) 죄인 하나가 회개했을 때만큼이나 하늘에서는 그리스도와 기독교의 끈질긴 원수들이 멸망되었을 때에도 기뻐한다. 바벨론이 함락될 때 이렇게 노래되어질 것이다. "하늘과 성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계 18:20). 3. 사도 요한은 순교자들의 간청 소리에 친절히 응답하는 다음 두 가지의 행동을 보았다. 하나는 무엇을 주고, 하나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다(11절). (1) 순교자들에게 주어진 것은 "흰 두루마기" 였다. 이것은 승리의 옷이요, 영광의 두루마기이다. 그들의 현재의 기쁨은 과거에 당했던 고난에 대한 풍성한 보상이다. (2) 순교자들에게 들려온 음성은,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가 오래지 않을 것이며, 그 수가 차면 그들의 소원이 성취되고 평안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 말은 지상에 있는 성도들의 불안전한 상태보다 하늘에 있는 그들의 상태가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말하는 적절한 표현이다. 거기는 고통이 없고 아픔이 없으며 책망도 없다. 이런 것들은 모두 이 세상에만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는 인내가 필요하다. ① 이 세상에는 "양처럼 베임을 받아야 하며," 말씀의 증인으로 구별받은 성도들이 있다. 하나님은 그들과 그들의 수를 알고 계신다. ② 박해자들의 죄가 채워지는 것같이, 순교당하는 그리스도의 종들의 숫자도 채워진다. ③ 이 수가 채워지면 하나님은 그들의 잔악한 박해자들에 대해 공의와 영광에 찬 보복을 내리실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히던 자들에게는 괴로움을 주시며, 괴로움을 당하던 자들에게는 끊임없는 평안을 주실 것이다. Ⅱ. 여섯째 인의 개봉(12절).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콘스탄틴 황제의 대개혁에 의한 이교도의 몰락이라고 간주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세상 끝날에 자유악인들의 멸망을 나타내는 대심판의 상징으로써의 예루살렘의 붕괴를 나타낸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사건의 처참한 모습은 우리 주님께서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예언하신 그 내용과 너무나 흡사하다. 그래서 같은 의미의 말이 두 곳에 모두 실렸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어떤 사람들은 예루살렘의 붕괴가 이미 과거에 이루어졌다고 본다(마 24:29, 30 참조). 1. 놀라운 사건들이 신속히 전개되고 있다. 그리고 그 날에 있을 땅의 지진-해달별의 변화-하늘의 형태변화-산과 섬의 이동이 무섭게 느껴지게 하는 몇 가지 사건들이 전개된다. (1) [땅]"큰 지진이 일어난다." 이것은 정치적인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유대 교회와 나라는 땅처럼 확고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 기초가 무섭게 흔들릴 것이다. (2) [해]"해가 총담같이 검어진다." 자연 현상으로는 개기 일식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지고, 정치적으로는 그 땅의 두령이 무너짐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3) [달]"달이 피같이 된다." 부하 장군들과 군졸들은 피 속에 뒹굴게 될 것이다. (4) [별]"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13절). 그것은 마치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 별이란 비록 낮은 차원에서이기는 하지만, 영향력이 있는 저명한 사람들을 나타낸다. 이렇게 전반적인 면에서의 황폐화가 일어난다. (5) [하늘]"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간다." 이것은 그들의 교회적인 신분이 말살되고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을 나타낸다. (6) [섬과 산]"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 운다." 유대 민족의 멸망은 그 주변에 있는 도도하게 자고하며, 스스로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나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이다. 이것은 온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심판이 될 것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2. 그 크고 두려운 날에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이다(15절). 그 때에는 권세 잡은 자나, 왕족들이나 부자나 강한 자들이나 할 것 없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사람들의 생각에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으니 만큼 조금도 두려워할 것이 없을 것 같은, 가난한 노예도 그날에는 크게 두려워한다. (1) 그들의 공포와 경탄의 도를 살펴보자. 절망 가운데 빠진자들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우리를 가리우라"고 말한다. 그들은 숨겨지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이다. (2) 그들이 이처럼 두려움과 공포에 쌓인 까닭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과 어린양의 진노" 때문이다. ① 그리스도께 불쾌한 일은 하나님께도 불쾌한 것이 된다. 두 분 중 한 분에게 대해 불쾌하게 하든지, 유쾌하게 하여 드리든지 그것은 곧 다른 한 분에게도 그렇게 하는 것이 된다. 그 두 분은 온전히 일체이시다. ② 하나님은 비록 보이지 않는 존재이시지만, 그는 이 세상에 사는 자들로 하여금 그의 노여움의 표정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신다. ③ 그리스도께서 비록 어린양이시지만, 그도 노여워하실 수 있으며, 진노를 발하시기도 하신다. "어린양의 진노"는 매우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달랠 구속주 자신이 우리의 노여운 적대자가 되신다면 우리는 우리를 위해 변호해 줄 친구를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구속주의 진노 때문에 멸망당하는 자에게는 치료받을 길이 없다. ④ 사람들에게 은혜의 때와 기회의 날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는 정당한 진노의 날이 있다. 그 날이 오면 아무리 만용을 부리는 죄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감히 설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공포는 유다와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날에 거기에 살던 죄인들에게 실제로 임했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있을 심판 때에는 그 이상 더욱 무서운 공포가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에게 강력하게 임할 것이다. ======= 면류관, 왕관, 화관.stevfano"(4735, 스테파노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테파노스(Homer 이래)는 스테포(stefw: 둘러싸다)에서 유래했으며, '면류관, 왕관'을 의미한다. 스테파노스는 운동 경기들에서 승리한 사람이 쓰는 월계관을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으며, '승리, 축제, 예배, 공무나 명예, 왕권이나 왕의 방문'을 의미한 용어로 사용되었다. 스테파노스, 즉 면류관은 '기쁨, 슬픔, 탁월'을 표현하며, 밀폐된 면류관은 마술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스테파노스는 약 50회 나오며, 거의 항상 히브리어 아타라(관, 왕관, 화관)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왕관'(삼하 12:20 등), 여왕의 관(렘 13:18), 귀족이 쓰는 관(에 8:15), 혹은 신랑이 쓰는 관(아 3:11)을 가리킨다. 관은 금과 은으로 만들기도 하고(시 21:3; 슥 6:11) 꽃으로 만들기도 했다(겔 23:42). 이 단어의 가장 중요한 용법은 비유적 용법이며, 비유적으로 사용될 때, 영예와 권위를 나타낸다. 잠언에서 흰 머리카락(잠 16:31), 손자(잠 17:6), 훌륭한 아내(잠 12:4), 지혜(잠 4:9; 잠 14:24)는 관(면류관)으로 간주된다. 마지막 비유로, 사 28:5에서 여호와께서 남은 자의 관(면류관)이 되실 것이다! 그는 남은 자를 축복하실 것이며 그들의 자랑이 되실 것이다(겔 16:12). 이러한 은유는 면류관이 옮기울 것이라는 것과 같이 부정적인 면이 강조될 때도 사용된다. 슥 6:11에서 선지자는 바벨론 유수에서 귀환하는 남은 자들이 가져온 금과 은을 취하여 관(히브리어는 복수형임, 아마도 최상급, 즉 최종적인 관을 나타내는 것같음)을 만들고 그것을 제사장 여호수아 머리에 씌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 관은 성전에 보관해야 한다(슥 6:14). 이와 같은 관 씌움은 메시야에 대한 상징이다. 여호수아는 그 왕관을 받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사장의 직무와 왕의 직무가 결합됨을 보여준다. 그리스도만이 그 관을 쓸 수 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스테파노스는 신약성경에서 18회 나오며,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다. (a) 스테파노스는 '가시 면류관'에 대해 사용되었다. 마 27:29(병행구 막 15:17; 요 19:2; 요 19:5),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며". 가시투성이의 초목으로 만든 이 면류관은 군인들에게 있어서 거짓 왕권을 의미했으며, 조롱하기 위한 모조품이었으며, 상처를 내어 고통을 일으키고 예수님을 경멸하려고 고안한 것이었다. 그러나 복음서 기자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또한 예수님께서 곧 죽음을 이기실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므로, 영적 왕국을 다스리실 그리스도의 참된 왕권에 대한 증거가 되었다. 요한에 의하면 가시관을 쓴 자가 참 승리자였다(참조: 요 16:33; 요 19:30; 요 20:28). (b) 스테파노스에 대한 바울의 비유적 용법. 필로와 마찬가지로 바울은 경기에서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썩을 면류관의 비유를 사용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운동 경기에 비유한다. 비유의 초점은 목표를 위하여 힘쓰는 자기 절제이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 9:25).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경주에 자주 비유한다. 고전 9:24-26 상반절 뿐만 아니라 갈 2:2; 갈 5:7; 빌 2:16; 빌 3:12-14도 참고하라. 형용사 아파다르토스로 수식되는 썩지 아니할 면류관은 스테파노스 테스 조에스(생명의 면류관)로서, 경기에서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종말론적 선물이다. 여기서 비유 그 자체에 대한 설명은 없다. 이 비유는 딤후 4:8에서 바울 자신의 삶과 관련하여 다시 사용된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삶을 회고하면서(딤전 4:6)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딤전 4:7)고 하였다. 따라서 그에게는 호 테스 디카오쉬네스 스테파노스("의의 면류관"), 즉 "그 날에" 궁극적인 의롭다하심을 가져 올 면류관이 주어질 것이다(참조: 고전 4:1-5). 이 면류관은 호 디카이오스 크리테스("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주실 것이며, 바울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 토이스 헤가페코시 텐 에피파네이안 아우투("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다(딤전 4:8). 따라서 이 면류관을 받는 전제 조건은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인데, 이 충성은 주의 나타나심에 근거하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여 완전히 충성을 바치는 그러한 충성이다. -이 진술은 약 1:12 및 계 2:10과 유사하다. 딤후 2:5은 일반적인 규칙을 명확히 표명한다. 그리고 다른 비유들도 사용된다. 딤후 2:3과 딤후 2:4의 군사, 딤후 2:5의 경기장에서 경기하는 자(아드레오), 딤후 2:6의 농부의 비유이다. 경기자에 대해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승리의 면류관을 얻으려면 법대로 경기해야 한다(노미모스 아드레인). 노미모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예수 그리스도와(딤후 2:8) 그의 사도(딤후 2:1 이하)로부터 명백히 알 수 있다. 면류관 비유는 바울에 의해 또 다른 방식에서 사용된다. 그는 공동체를 그가 주님 앞에 설 때 쓰는 면류관이라 부른다: 빌 4:1,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살전 2:19-20, "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여기에서 바울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수사 의문문 형식을 취한다음 확언의 가르(**)로 직접적으로 답변을 되풀이함으로써 생동감 있는 문체를 구사한다. 본문은 잠 12:4; 잠 17:6과 같은 개념을 채용한다. 본문 말씀은 신학적으로 중요하다. 바울은 그와 모든 신자들이 궁극적으로는 주님에 의해 구원 받는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심판에서 그의 삶의 열매가 측정되고 판단 받을 것이다(고전 15:10; 고전 3:11-15; 고전 4:1-5; 고전 5:5; 고전 9:5-18; 고후 5:10 등). 바울은 단지 개인적으로 구원 받기만을 원하지 않는다. 그의 삶의 결과가 시험 받아 견디어내므로 그것에 대한 보상과 칭찬을 원한다. 그의 삶의 결과(공력)들이 견디어 낸다는 사실은 파루시아의 날에 그의 면류관이요 기쁨이요 소망이요 영광인 교회들로 나타난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면류관과 기쁨의 결합이다. 면류관은 기쁨을 표현한다. 그리고 또한 면류관과 영광의 결합도 주목할 만하다. 면류관은 영광의 표시요 외형이다. 소망은 면류관을 바라는 것이다. 이 면류관으로 바울은 하나님으로부터 그의 영광과 칭찬을 받으므로, 영광스러운 면류관인 것이다. (c) 승리와 생명의 면류관. 계 2:10에서 핍박과 고난의 위협을 받는 서머나 교회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는 부름을 받는다. 이 말씀은 약 1:12에 나오는 축복의 말씀과 일치한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또 딤후 4:8도 유사하다. 고난 당하는 자들, 어떤 경우에는 순교까지도 당할지도 모르는 자들에게 주님이 직접 씌워주실 승리자의 면류관을 약속하는 이 세 말씀 사이의 내면적 관계는 권고의 공통적인 근거를 지시한다. 안 에핑겔리라토("약속된)라는 언급이 포함된 약 1:12은 주님의 말씀으로 여겨질 수 있는 확실한 약속을 나타낸다. "생명의 면류관"이 뜻하는 것은, 만일 그 면류관이 승리의 보상이라면 그것이 전달하는 내용물은 생명이라는 것이다. 이 말씀과 유사한 것으로 생명나무의 비유가 있다(계 2:7). 우리는 면류관이 이 나무로 만들어진다고 상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생명은 그것으로 만든 관을 쓴 자로부터 사망이 결코 빼앗아갈 수 없는 생명이다. 이 면류관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에게 충성하는 자들에게 주시는(도소, 계 2:10) 주님의 약속이자 선물이다(약 1:12; 딤후 4:8). 이 충성은 공격에 저항하고 고난을 견디는 데서 나타난다. 계 3:7 이하는 빌라델비아 교회가 주님의 말씀과 인격(이름)을 굳게 붙들었다고(계 3:8 하반절) 증언한다. 그리하여 그 교회는 임박한 공격에 직면하여 "내가 또한 너를 지키리라"(계 3:10)는 약속을 받으며, 아울러 주께서 속히 임할 것이므로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는 권면을 받는다(계 3:11). 승리의 면류관은 약속된 선물이다. 주님의 말씀을 굳게 지킴으로써(계 3:8; 계 3:10) 그것은 주님 안에 약속된 이 선물을 굳게 붙잡을 것이다. 그 표현 형식은 유대 지혜 문학의 형식을 취한다. 벧전 5:4에 따르면 생명의 면류관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 즉 불멸성이 그 빛나는 성질의 구성 요소인 영원히 썩지 않는 잎사귀로 엮은 것이다. 생명과 빛은 어둠과 사망처럼 함께 속하는 것이다. 생명의 면류관은 빛의 면류관이고, 따라서 머리 둘레에 빛나는 후광으로 나타난다. 벧전 5:4은 공동체의 지도자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양떼를 돌보는 목자로써 그들은 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리하면 목자장이 곧 나타나실 때 승리와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벧전 5:4은 바울의 진술들과 계 2:10에 속하는 부류의 말씀 중간에 위치한다. (d) 하나님의 영예의 상징으로서의 면류관. 요한계시록에서 기자는 24보좌에 앉아 있는 24 장로들을 본다: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계 4:4). 여기서 "금 면류관"은 빛나는 형태의 면류관이다. 그들은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그 앞에 면류관을 던진다(계 4:10). 또 하늘에 있는 여자가 빛나는 광휘 가운데 나타난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계 12:1). 이 여자에게 대적하여 적대적인 세력을 상징하는 큰 용이 일어나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그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다(계 12:3). 용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즉 그가 지배하고 관할하는 권세를 상징하는 바다에서 나오는(계 13:1) 그 짐승은 계 6:2에서 이기는 자로 불리운다: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2). 계 9:7에서 황충들은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여기서 면류관의 이미지는 다소 약화되며, 황충들의 재앙을 묘사하는 모든 곳에서처럼 직유법이다: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계 9:7). 마지막으로 인자가 또한 구름 위에 앉았는데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다"(계 14:14). 그는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 있는" 백마 탄 자로 나온다(계 19:12). 이 많은 면류관은 그를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불리우는 자로 구별시켜 준다(계 19:16). ======== 흰 white. leukov"(3022, 류코스) 1. 고전 헬라어 문헌 류코스는 세속 헬라어에서 호머(Homer) 이래로 나타나며, '빛나는, 밝은, 고운'을 뜻하며, 여러 가지 뉘앙스의 '흰, 순백의'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우유, 눈, 흰 옷, 달걀의 흰 부분, 희생제물의 색깔, 제사장과 입교자들의 옷의 색깔, 죽은 자와 유족의 옷 등에 대해 사용되었다. 그리고 흰색은 기쁨이나 승리의 색이며, 신들을 기쁘게하는 색으로 간주된다. 도움을 주는 신들은 스스로를 희다고 일컫는다. 2. 70인역본 및 유대 문헌 (a) 류코스는 70인역본에서 33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라반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주로 흰색을 의미한다(창 49:12; 사 1:18; 슥 1:8). 그러나 구약성경에서 흰색은 연노랑색을 포함하기도 한다. 사 32:4에서는 `분명한 말'에 대해 사용된다. 류코스는 이렇게 구약성경에서도 여러 가지 뉘앙스를 나타낸다. 히브리 세계에서도 흰색은 중요한 색으로 여겼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빛의 중요성 때문이지만, 그 보다는 오히려 거룩의 개념의 중요성 때문이다. 흰색은 하나님 자신의 색깔이며(단 7:9), 죄악의 부정으로부터 정화된 상태를 상징한다(시 51:7; 사1:18; 단 11:35; 단 12:1O). 흰색은 '순결'(purity)을 상징하는 제사장의 세마포옷의 색깔이었다(Schurer Ⅱ,1,276 이하; W.Michaelis, TDNT IV 242 242; 참조: 출28:40-43; 39:27 이하; 겔 44:17 이하; Josephus, Ant 3,7,1 이하). 그러나 이 단어는 문둥병의 색점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다(레 13장에는 이 단어의 사용중 약 절반이 나온다). (b) 필로(Philo)와 요세푸스(Josephus)는 이 색깔의 상징적인 의미를 이해하였다. 필로는 삶과 죽음, 선과 악 등과 나란히 흰색과 검은 색을 대조하였다. 알레고리에서 흰색은 진실의 색으로 나온다. 요세푸스는 레위인들이 흰 세마포 옷을 입는 권리를 보장받았다고 하며, 에세네파는 항상 흰옷을 입고 다녔다고 언급한다(War,2,123). (c) 랍비 자료들도 흰옷을 선호한 것을 나타낸다. 흰옷은 기쁨이나 구별의 표시이다. 흰옷은 또한 청결, 순결을 나타낸다. 주후 1세기 이후부터 죽은 자를 흰 세마포를 입혀 장사하였다.(TDNT.IV 244 이하). 이것은 아마 성도들이 변화된 상태에서 입는 영광의 의복에 대한 형상과 관계되었다고 볼 수 있다(Sth.En 62:l4ff; Sl.Enoch 22:8). 3. 신약성경의 용법 류코스는 신약성경에서 25회 사용되었으며, 복음서, 사도행전, 요한계시록에만 나온다. (a) 류코스는 요 4:35에서 추수할 때가 된 익은 이삭이 희어진 것, 곧 곡식의 황금 빛에 대해 사용되었다. 마 5:36에서 하나님만이 머리카락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네 머리로 하는 맹세는 미쉬나 산헤드린 3:2에 언급되어 있다. 랍비들은 어떤 누구든지 머리로 맹세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누구든지 어떤 것에 대하여 맹세로 자기 머리를 위태롭게 하는 자는 마치 자신의 생명을 마음대로 할 힘을 가진 자처럼 말하는 자이다(T.Zahn). 비록 자신의 머리에 대해, 즉 자신의 머리 색깔에 대해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다. 이것은 하나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b) 다른 여러 문맥들에서, ① 흰색은 종말론적인 색깔이며, 특히 겉옷의 묘사에 있어서 그러하다. 예수님의 변모에서 그의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그의 옷은 눈부신 흰색으로 나타난다(마17:2; 막 9:3; 눅 9:29). 예수님의 무덤 곁에 있던 천사들의 모습(마 28:3; 막 16:5; 참조: 요 20:12; 눅 24:4)과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말을 거는 두 사람의 모습도 역시 그러 하였다(행 1:10). ② 흰색은 또한 천국의 성도들의 옷 색깔이기도 하다(계 3:4 이하; 계 3:18; 계 4:4; 계 6:11; 계 7:9; 계 7:13; 계 19:14). 여기에서 흰옷 만으로도 천사들의 영광의 초월적 성격을 나타내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변모시에 천사로 보여졌다는 것을 암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계 4:4의 장로들도 흰옷을 입고 있었으며, 계 3:4 등의 이기는 자들도 이와 마찬가지로 흰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경우에 흰옷의 광채는 그의 독특한 위치를 의미하는 것이고, 천사들의 경우에 그것은 그들의 천상적 성격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기는 자들의 경우에 그것은 높임 받으신 주님의 깨끗케 하시는 사역으로 말미암은(참조: 계 6:11; 계 7:13 - 계 7:14) 그분과의 영광스러운 친교의 선물이다(계 3:4 - 계 3:5). ③ 흰색은 하나님 자신의 색깔이다. 하나님의 보좌가 흰색이며(계 20:11), 또한 환상에서 요한은 "사람과 같은 이"가 구름 위에 앉았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예리한 낫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계 14:14). 요한의 첫번 환상에서 그리스도는 양털과 눈 같이 흰 머리털을 가지신 영광스러운 그리스도로 나타나는데(계 1:14) 이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옷의 희기가 눈 같고 머리털이 양털 같이 흰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단 7:9)와 관련시키며, 요한에게 있어서 '하나님과 동등하시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는 것이다(W.Michaelis,TDNT; J.Behm). < |